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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트렌드 2026 독서후기
대흙
1. 요약 및 내용 정리
책 제목: 머니트렌드 2026
저자 및 출판사: 김도윤 외 7인 /북모먼트
읽은 날짜: 2026.01.
1. 저자 및 도서 소개
(1) 저자
데일카네기
1888년생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배우고 남 앞에서 이야기하는 걸 즐겼다.
1912년 YMCA에서 강의를 시작하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성인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시작했고 인간 경영과 자기 계발 분야에서 큰 업적을 세웠다.
(2) 도서소개
인간관계는 친구를 만들고 적을 만들지 않는 것에서 시작하고 이 책은 인간관계의 핵심을 꿰뚫는다.
친구를 만들고 사람을 설득하는 법이라는 제목으로 첫 출간되었고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
들어가며
7P. 2026년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소유권 입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금이든 어떤 형태로든 나를 지킬 자산을 보유해야 합니다. 가진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격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벌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현금을 지키는 것만으로는 불확실성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1장 2026 경제를 전망하다
2장 주식시장의 다음 도약
81P. 한국 주식시장이 2025년 전 세계를 압도한 더 큰 이유는 평균회귀다. 바닥을 치면 올라갈 일만 남았다라는 말처럼 세상의 많은 부분은 평균 회귀와 정규 분포 곡선을 따른다.
107P. 2026년에도 강세장이 이어진다면 개별주의 틈새보다 반도체, 자동차, 화학 등 규모가 크고 경기 순환의 특성을 가진 산업이 더 쉬운 선택이 될 수 있다.
130P. 불닭볶음면. 핵심은 관세 부과 기간의 실적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지가 아니다. 관세라는 파도를 타고 넘을 강력한 히트 상품과 경영 능력을 갖춘 기업에 투자하고 있는가다.
3장 전환의 해, 부동산의 결정적 분기점
173P. 5가지 무기로 잡는 집값
1.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지정 확대
2. 전매 제한 및 실거주 요건 강화
3. 대출 및 유동성 억제 조치 확대
4. 거래 추적 및 가격 담합 단속 강화 예상
5. 맞춤형 규제 완화의 스위치 전략을 살펴볼 수 있다.
189P. 공급 계획은 많지만 확정된 것은 거의 없었다. 발표는 있지만 착공은 적고 인프라 약속은 있지만 예산은 제한적이다.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 공급 발표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실행률, 교통망 확정, 재원 확보의 3대 조건이 충족된 곳에만 반응해야 한다.
203P.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과 부동산 정책의 온오프 스위치 (조정대상지역, DSR 등) 도 투자 심리에 영향을 준다. 하지만 경기 불안이 클수록 자본은 더 안전하고 검증된 자산으로 몰린다. 결국 시장은 단기수익보다 강남 신축, 한강벨트, 초고가 주택 등 희소성 높은 부동산에 더 주목하게 될 것이다.
219P. 정책 및 시장 환경의 변화 속도가 빨라지는 만큼 리스크에 대 한 선제적 대응 역시 필수적이다. 먼저 정책 변화 리스크 측면에서 2026년 5월 이후 양도세 중 과가 다시 부활할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이를 감안한 사전 처분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또한 공정시장가액비율이 상향 조정될 경 우 종합부동산세 부담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재무적 대비책도 마련해야 한다. 시장 환경 변화에 대해서는 기준금리가 향후 2% 수준으로 인 하필 가능성이 있지만, DsR 규제로 인해 대출 여력은 여전히 제한필 수 있다.
220P 이제 다주택자와 투자자는 과거처럼 레버리지에 의존하는 투자 방식을 지속할 수 없다. 세제와 제도의 실질적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정책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대책을 모색해야 한다.
228P 살아남는 투자자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본다. 분산, 헷지, 손절매, 리밸런싱은 평상시 해야 하는 체계적 리스크 관리의 기본이다. 수익률 1%를 높이기보다 손실 확률 1%를 줄이는 데 집중해 는 것이다. 이들은 시세 차익보다 현금 흐름을 우선한다. 사이클을 읽되 심리에 휘둘리지 않는 자세도 필요하다.
237P. 앞으로는 부자뿐 아니라 서민들까지도 경험 사치에 대한 욕망을 점점 키워가게 될 것이며, 2030세대의 욕망 최상단에는 물질 사치보다 휠씬 강력한 '경험 사치'가 자리 잡게 될 것이다
벤츠를 사느냐, 포르쉐를 사느냐보다 그 차를 타고 어디에 가서 어떤 경험을 하느냐가 더 중요해진 시대다. 솔직히 이제 비산 자동차는 그다지 특별하지 않다고 여기는 분위기도 있다
365P.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지금, 투자자들에게 깊은 교훈을 남긴다. 암호화폐 시장은 신뢰와 구조적 안정성을 기반으로 살아남는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선 단기 수익보다 위기 대응 능력과 장기 지속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
2. 느낀 점
부동산은 독립적인 현상이 아닌 상호 연결된 구조적 전환의 일부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공급 부족은 정책 전환을 촉진하고, 정책 전환 온 시장 구조의 변화를 가속화하며, 시장 구조의 변화는 다시 새로운 공급 패러다임을 요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했다.
경제 환경이 어떤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변화 속에서 어떤 관점을 가져야 하는지를 설명주고, 예측하기 보다 구조를 이해하는 것, 수익보다는 방향을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반복해서 강조하는 것은 돈의 흐름을 읽는 관점, 그리고 변화하는 시대에 어떤 태도로 살아가야 하는가였다.
미래를 예측하려 애쓰기보다, 내가 흔들리지 않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계속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았다.
시장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화하기 때문에 정책의 방향성과 전환 시점을 면밀히 관찰하면서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는 부분이 주요하다.
시장의 변화는 내가 예측할 수 없는 대응의 영역이기 때문에 나의 자산을 소유하면서 어떤 전략으로 자산을 지켜낼 것인지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기준을 명확하게 세워야한다. 또한 명확한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는 내 선택에 확신이 있어야 하며, 변화가 와도 무너지지 않을 선택을 하기 위한 명확한 기준이 내 자산을 지키는 진짜 준비라고 생각한다.
돈의 흐름을 이해할 때 핵심이 되는 두 가지 키워드는 ‘유동성’과 ‘소유권’이다 라고 제시한다. 특히 자산을 어떻게 소유해야 미래 리스크에 대응할 수 있는지에 대한 행동 전략과 모든 분야별로 정치·경제·기술·부동산·주식 등 다양한 영역의 트렌드를 전망해 주면서 이를 통해 단일 시각이 아닌 다각도로 볼 수 있었다.
3. 적용할 점
1) 떨어지는 칼날은 잡는 게 아니다.
2) 살아남는 투자자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본다.
3) 수익률 1%를 높이기보다 손실 확률 1%를 줄이는 데 집중해야 한다.
4) 사이클을 읽되 심리에 휘둘리지 않는 자세도 필요하다.
4. 논의하고 싶은 점
p.434 변화의 시대에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서 찾으라는 것입니다. 책 속에 많은 트렌드가 있지만, 그 모든 것을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나의 일, 생활, 그리고 가진 장점과 약점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현명한 투자의 시작입니다. 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남들이 하니까'라는 막연한 조급함과 불안함이니까요.
Q. 저자는 나의 장점과 약점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현명한 투자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재테크 공부를 시작하고 스스로를 돌아봤을 때 자신의 장점은 무엇이고 약점은 무엇인지 이야기 나눠봅시다. 또 약점은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이야기 나눠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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