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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트렌드2026

26.01.15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머니트렌드 2016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살아남는 투자자는 수익률 보다 리스크를 먼저 본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환율은 저 세상의 얘기, 러,우 전쟁이 났구나.. 트럼프가 헛소리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모든것들은 실을 경제적 흐름의 한 부분들이였던 것인데.. 나는 그건 그냥 그런 문제라고 생각했다.

트럼프의 관세정책으로 인한 주변국들에 대한 압박, 우리나라에겐 돈 내놓을래? 미국에 공장지을래?

미국에 공장을 지은 대기업으로 인해 국내 경제 성장이 지지부진하게 되고,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하여 유럽국의 경제 성장이 더디게 되고 이로 인해에너지 시장에 가격변동을 주게 되어

돌고 돌아 우리나라에게도 나비효과처럼 데미지를 준다.

 

환율과 트럼프의 헛소리 뿐만 아니라, 이젠 통화의 수단이 너무도 다양해지고 내가 그렇게도 싫어하는

비트코인( 이건 정말 김삿갓 대동강 물파는격 같은데..)이 이제 스테이블 수단으로 인식되는게 ..ㅠㅠ 싫은데

세상은 변하고 있다.( 환율 수수료도 안내고 빠르게 송금 가능한 화폐로 인식되는게 놀랍다.그걸 뺏기느니 대형금융사들이 먼저 사서고 있다는 사실도,,,) 

굳즈, 팬덤등 사람들의 심리와 선호에 의한 소비, 기후에 의한 소비 이동, AI의 기술에 의 한 산업지도의 변화등 등 

정말 경제 트렌드는 없어지고 또 새로 생성되고 발전되는.. 늘 공부해야 하는구나.. 낙담했다.ㅎ

 

이 책에서 2026년은 변화의 변곡점의 해이자, 불확실한 유동성의 시대라고 정의한다.

부동산파트에서는 정부의 다양하고 유연한 정책에 의해 파도를 탈거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부동산으로 투자하는 우리 월부인들에겐 이파트가 좀더 눈에 띄었을것 같다. 나역시도 그랬다.

이책은  늘 경제트렌드는  바뀌면서 흐르고 없어지고 또 생기며, 그 와중에 2026은 이런 흐름이라는걸 알려줘서 감사하다. 또한 앞으로 돈이 움직이는 구조가 어떻게 바뀌는지를 잘 알려주고 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당장 나에게 중요한 건 다주택자 포지션이 기존 월부의 증액 방식이였는데, 정부의 규제가 과도한 지금

흐름을 보면서 내 상태를 점검하며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 환율이 올랐네? 혹 우리 나라도? 올릴려나? 그럼 기준금리는, 대출이자는? 점점 사고를 넓혀가고,

공급과 수요를 보면서 내가 할 수 있는 투자와 그렇지 못한다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건 무엇인지 스스로 판단하며

시장의 흐름과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경제적 감각을 길러야 겠다.

6G시대를 여는 주요 나라중 우리나라처럼 나도 내인생의 6G 시대를 열어 꼭 조기퇴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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