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하이입니다 :)
어제 진행된 밥잘튜터님의 깜짝 라이브 코칭 !!
시작부터
“나의 임보가 1억 이상 더 버는 투자로 연결된다”
“시장은 한 번도 나의 사정을 기다려주지 않지만, 내가 준비가 된다면 기회가 없었던 적도 없었다” 라는
주옥같은 말씀으로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실준반에서 라이브 코칭은 처음이었는데,
임보를 나름 여러 번 써봤다고 생각했던 저에게도
‘왜 이 장표를 써야 하는지’를 처음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셔서
임보의 필요성, 장표의 필요성을 다시 느끼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 튜터님 코칭을 통해 다시 정리한 ‘임보에 담아야 할 생각’>
✔ 수요에 대한 생각
-누가 살까?
-배후 직장은 어디인가?
✔ 가치에 대한 생각
-왜 사람들이 이 지역에 살고 싶어할까
-그 이유에 가장 근접한 단지를 샀을 때 수요가 더 탄탄해진다
✔ 가격에 대한 생각
-이 지역의 꼭지와 바닥 가격 감
-시세지도를 그리며 어디가 싼지
-내 투자금에 맞는 위치는 어디인지
✔ 투자에 대한 생각
-내 투자금
-앞마당과의 비교
맞고 틀리고는 나중 문제,
생각을 담는 것 자체가 어렵지만 좋은 결과를 내는 투자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라는 말씀이 가장 크게 남았습니다. → 내 생각을 의식적으로 적어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 장표별로 인상 깊었던 포인트>
▪ 일반지도
-변하지 않는 것(땅의 위치)
-물리적 거리와 주변 지역을 보며 이 지역의 위상은 어디쯤일까?
→ 결국 수요와 연결됨
▪ 위성지도
-빈 땅 → 입지 독점성
-산, 지상철, 도시고속도로 등은 반드시 단절을 만든다
→ 단절이 생기면 동네 간 이동이 어렵고, 동네 분위기·선호 차이가 커진다
▪ 입지분석(생활권)
-내가 본 것을 그대로 적기
-선호 요소, 가족 수요 정리
-특히 사람이 중요 (차림새, 분위기 등)
→ 앞마당이 3~4개 쌓이면 생각을 적기 위한 ‘틀’을 만들어두는 게 중요
→ 생활권 순위를 매기는 것보다, 생활권의 특징을 또렷하게 남기는 게 더 중요
▪ 인구 (수요를 보는 기준)
-종사자 수 30만 명 이상 → 기본 수요가 받쳐주는 지역
-종사자 수가 적다면 → 직장 말고 이 지역을 찾는 다른 이유를 반드시 찾아야 한다
▪ 교통
-역, 노선별 승하차 인원 확인
-서울 열린 데이터 광장 / 카페 자료 활용
▪ 학군
-이 지역이 학군지로서 의미가 있는가(교통·직장만큼 강력한 요소)
▪ 환경
-가게 간판을 적어보기
→ 간판이 동네 분위기를 그대로 보여줌
▪ 안 해도 되는 것도 명확히 알려주심
👉 장표를 더 쓰는 것보다
‘필요한 생각에 의식적으로 집중하는 것’ 이 핵심 !!!!!
< 생활권 구분과 순서>
< 임보의 핵심>
수요 → 우선순위 → 가격
코칭을 들으면서 알고 있었지만 장표에 담지 못했던 것들, 새롭게 와닿은 부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돌이켜보니 투자로 연결되는 ‘생각 적용법’을 몰라서 생각 적기가 더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튜터님의 소중한 인사이트를 적용해 생각을 의식적으로 담는 임보를 써보려 합니다.
라이브코칭 해주신 밥잘님, 준비해주신 이지님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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