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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일상에 집중하지 않은 채 너무 빠르게 살아가다 보면, 삶의 주도권을 잃고 생각 없이 관성적으로 일하며 살아가게 될 수 있다.(p.284)
-'투자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나서 어떻게 해야 잘 할 수 있는지에만 몰두하면서 살다보니 나도 모르게 부자가 될 수 있는 공부이외에 내 삶을 잃고 있었던 것 같다. 그러다가 이 구절을 보게 됐었는데, 순간 찡했던 마음이 후기를 작성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남아있어서 투자와는 상관없을 수 있지만 이 구절을 가장 인상깊은 구절로 꼽았습니다.
부동산 부분에 대해서는 월급쟁이 부자들에서 알려준 내용들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다시 한번 복습할 후 있어서 좋았다.
특히, 월급쟁이 부자들에서 강조한 저환수원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
사실 부동산 투자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공부를 하고는 있지만, 주식이나 스테이블코인에도 관심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알려줘서 좋았다.
진짜 책 제목처럼 2026년 트렌드가 무엇인지 어느 종목에 관심있게 보면 좋을 지에 대해서 알려주는 게 좋았다.
스테이블 코인 쪽에서는 우리가 흔히 아는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 뿐 아니라 CBDC와 같은 중앙은행 관리하에 있는 코인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시 한번 짚어줘서 좋았다. 책에서 나와 있듯이 코인에서도 기술적 우위나 가격 경쟁력 뿐 아니라 국제 정치와 금융 패권들이 다 얽히고 설켜있다는 것 을 알게 되어 복잡한 세계 정세의 무서움(?)에 대해서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고 코인 파트를 읽으면서 어떤 종목의 주식을 눈 여겨 봐야할 지도 생각해볼 수 있게 돼서 좋았다.
이런 재테크 영역 뿐 아니라 요즘의 돈의 흐름이 어디로 향하는 지에 대해서도 알려주는 부분이 있었는데,
요즘 사람들이 어떤 것에 관심이 있고 어느 곳에 소비를 하는 지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모든 것이 디지털화되어 있는 시대에 아날로그 적인 것 을 오히려 더 추앙하면서 동시에 대조적으로 더욱 더 혁신적인 기술들을 만들어내는 뭔가 모순적이면서도 양극화 되어 있는 모습들에 도무지 모르겠던 요즘의 성향들을 그래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어려운 것 은 무엇으로 돈을 더 키울 수 있는지 이다. 이건 이 책 한 권 만으로는 안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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