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귀가로 택시에서 귓참만 해서 아쉬웠지만, 이번 단지 임장 및 시세 분석을 통해 조원들이 느낀 감정이 대부분 비슷한 것 같다.
‘내 종잣돈으로는 투자할 수 없는 영등포구를 계속 분석하는게 맞나..?’ 이 생각을 아마 조원들이 동통적으로 하고 있었던 것 같다.
처음 실전준비반 지역을 선택할 때 나도 위와 같은 고민으로 인해 지방을 선택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번 앞마당의 목적은 ’앞마당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익숙해지기’였기 때문에 영등포구를 선택했고, 그 점을 생각하면서 (그리고 차근차근 준비하다 보면 언젠가 영등포구도 내 종잣돈 범위에 들어올 수 있는 날을 만날 수 있으니..!) 너무 높은 시세에 덜컥 겁먹지 말고 차분히 앞마당을 넓힌다는 관점만 기억하자고 다짐했다.
조원분들 각자의 앞마당 선택 이유는 다르겠지만, 앞마당 하나 더 확보했다는 성취감을 잊지 말고 포기하지 마시길…!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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