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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안녕하세요!
괭이부리말입니다.
오늘은 재이리 튜터님의 지방투자기초반 2주차 강의 후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우선 강의 전반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말 한 마디가 있었습니다 ❤️
<<다들 안 보고 있을 때 기회를 잡는다>>
특히, 5천만 원 내외의 소액투자로 선호도가 뾰족한 단지도 매수할 수 있는 A,B 지역은 소액투자자라면 지금 당장 알아야 할 곳이란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직 공급 속에 있지만, 입주가 줄어들고 있는 A지역과 입주량은 여전히 많지만 정말 뾰족한 단지 84를 적은 투자금으로 투자할 수 있는 B지역
1~2억 이라는 투자금을 가진 분들께는 더 수요가 큰 지역에서도 상당히 선호도 있는 단지를 접근하실 수 있기에 그 투자금 안에서 A,B 지역은 관심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액투자라면 지역 수요는 더 커도 선호가 애매한 부산 대구 단지보다는 중소도시여도 A,B 지역 선호 신축 단지들이 훨씬 선호도가 높을 수 있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이런 확신이 들도록 재이리 튜터님은 A지역, B지역의 가치, 그리고 그 안에서 단지들의 선호도, 선호요소를 설명해 주셨고 현재 투자 우선순위도 잡아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A지역, B지역에서 현재 5천 이내, 5천~1억 이내 투자에 대해 좀 더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2021년 소액 투자를 해야만 하는 상황에서 제가 감히 생각하기 어려웠던 단지들이 5년이 지나 돈 값이 떨어진 상황에서 소액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1년의 저처럼 소액투자를 해야만 하는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은 강의였습니다.
저 또한 투자금을 둘러싼 상황이 달라질 수 있을 겁니다. 아내가 육아휴직을 하거나 생각보다 기존 물건 전세가가 상승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 그 시점, 상황에서 소액투자를 하는 것이 나을지에 관해 제대로 판단하기 위해서라도 이번 강의에서 나온 A, B지역 단지득의 시세, 전세상황, 입주싱황을 꾸준히 트리킹하도록 하겠습니다.
며칠밤을 새어가며 좋은 강의 만들어주신 재이리 튜터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