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밝음맘 입니다.
감사하게도 처음으로 실전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첫 실전반에서 맞이하는
🩷튜터링 데이🩷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운이 좋게 실전반이 되었을 때,
기분이 좋기도 하면서...
실전반이 시작되기 직전까지
'내가 실전반을 들어갈 실력과 자격이 있을까?' 에 대한
정말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기초반에서 제공받은 탬플릿으로만 임보를 쓰며
그동안 "이게 맞나?',
'다른 사람들은 100~200장씩 쓴다는데..
여기에서 어떤 내용을 더 넣어야하는거지?',
'임보를 많이 쓰는게 의미가 있는걸까?',
'투자로 어떻게 연결시키는 걸까?' 등등...
많은 의문점과 궁금증이 있었습니다.
기초반에서 임장보고서를 쓰라고 하셔서...
과제니까.. 임보를 쓰긴 했지만..
실전준비반에서 강의를 들었을때에는
머리로는 '투자를 하려면 임보를 써야되는구나..'라고
막연히 이해하고, 제공해주신 탬플릿대로
적당히 과제제출에 의의를 두고 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 첫 실전반에서 사임을 제출하기 전,
튜터님께서 현재 나의 상황에 맞게 방향을 잡아주셔서
무사히 사임을 제출하고...
튜터링 데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경험해보는
<튜터링 데이>라 어떻게 진행되는걸까..궁금하기도 하고,
기대와 설레임을 갖고 모임장소로 향하였습니다.
모임장소에 모여 동료들과 인사를 나누고.
곧 제리파파 튜터님께서 들어오셨습니다😃
오늘의 발표자는 람파드 조장님, 자몽님, 도비님, 코농님!
한 분, 한 분의 임보를 보며 감탄, 발표하시는 모습에 또 감탄했습니다.
'와~ 나는 언제 저만큼의 임보실력이 될까~?' 싶을만큼
동료분들의 임보를 보고 있으니
저의 임보가 굉장히 부끄러워졌습니다.
조원분들 한 분, 한 분 발표 후에
튜터님께서 하나하나 피드백을 해주셨는데
정말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는 튜터님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동료들의 임보발표를 보며 하나도 놓치지않고
다 BM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동료들의 발표와 튜터님의 피드백을 열심히 받아적으며
나도 꼭 이번 한달은!!
탬플릿에서 벗어난 나만의 제대로 된
(진짜)임장보고서를 만들어야겠다! 라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튜터님과 발표해주신 동료들덕분에 많이 배우고,
저의 마음도 생각도 성장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동료들의 발표가 끝나고
튜터님께서
튜터님의 임보를 보여주시며
튜터님께서는 어떻게 단지분석을 하시는지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튜터님께서 1:1로 임보피드백도 해주시며
오전시간을 꽉 채워주셨습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튜터님과 함께 임장을 하며
튜터님께 궁금했던 부분들도 여쭤보고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튜터님~ 바쁘신데 귀한 시간내어
하루를 꽉꽉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잠도 거의 못주무시고 오셨는데
이른 아침부터 피곤한 기색없이
열정적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튜터님은 점심식사도 거르시고 1:1 피드백을 해주셔서
튜터님의 건강이 걱정되기도 했습니다🥺
첫 실전반 튜터님으로
제리파파 튜터님을 만난건 행운입니다.
제리즈에게 진심이신 튜터님!
이제 정말 절반밖에 남지않아 벌써 너무 아쉽습니다.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더욱 성장하는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튜터님!😍❤️

댓글
밝음맘님 저도 처음에 어떻게 저렇게 다하지하면서 괜히 주눅들기도 했어요 그런데 과정을 밟아가니까 그 만큼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충분히 잘하고 계시니 끝까지 과정을 밟아가시면 확언하신 것처럼 많은 성장하실 수 있을꺼에요 후기쓰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오늘도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