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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월부 환경 안에서 꾸준히 버티(버텨보려)는
행복한 투자자 꽃가루 🩷 입니다
중소도시 중 창원 다음으로 인구 규모를 갖춘 천안/청주
인구 감소 없이 꾸준히 늘어나는, 흐름이 살아있는 도시
양질의 일자리가 도시의 체력을 지탱하는 곳
대량 공급에 눌려 고점 대비 가격 메리트가 가장 큰 구간
지방은 조용한 때가 기회라는 것 !
( 투자 기회는 언제 어떻게 올 지 모르기에
앞마당으로 만들고 계속 지켜봐야 합니다 )
1. 구별 랜드마크 트래킹
- 랜드마크 트래킹으로 투자기회 확인
- 저평가+기회 지역 파악
🍯 구별 랜드마크 + 구별 2등 랜드마크
2. 전세 트래킹
- 저평가 타겟 단지들 전세 실거래가 호가 파악
🍯 휴대폰 어플 실거래 알람
1호기를 매수하면서 지금은 사실상 여유 자금이 거의 없는 상태 🥲
투자금도 없지만 규제 대책으로 인하여 예전처럼 서울/수도권에 선택은 더 이상 할 수 없고,
이제는 현실적인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 !!!
그래서 2호기는 자연스럽게 방향이 정해졌다. 소액으로 접근할 수 있는 투자.
예전 같았으면 ‘소액 투자’라는 말이 조금 불안하게 느껴졌을 텐데, 지금은 오히려 기회처럼 느껴진다.
자금이 없기 때문에 못 하는 투자가 아니라, 자금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더 전략적인 투자를 할 수 있는 구간에 와 있다는 생각이 든다.
전세 기간과 매수 타이밍만 잘 설계하면 충분히 버틸 수 있는 구조를 만들 수 있다.
특히 지금처럼 가격이 눌려 있는 지역에서는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기보다
살아남는 구조가 더 중요하다는 걸 느낀다.
내가 느낀 가장 큰 깨달음은 이것이다.
투자는 여유 자금으로 하는 게 아니라, 상황에 맞는 전략으로 하는 것이다.
그래서 앞으로 내가 해야 할 일도 분명해졌다.
욕심을 줄이고, 지역을 넓게 보되 조건은 더 까다롭게 볼 것.
우선 청주/천안 근처인 대전광역시를 한번 훑어보고
가격, 전세 수요, 인구 흐름, 직장 밀집도까지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지금의 나에게 가능한 투자”인지 계속 스스로에게 물어볼 것.
지금은 공격적으로 치고 나갈 시기는 아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멈춰 있을 이유도 없다.
소액으로 시작해 경험을 쌓고, 다음 기회를 준비하는 시간.
그 방향을 마음속으로 또렷하게 정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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