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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 평범하지만 부자가 되고 싶어를 읽고

26.01.15

 

 

26-03. 평범하지만 부자가 되고 싶어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평범하지만 부자가 되고 싶어

2. 저자 및 출판사: 

3. 읽은 날짜: 2026.01.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 "돈이 되는 일은 겉모습을 보고 판단할 수 없더라."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이것이었다. "형, 나는 이제야 진짜 내 시간을 쓰는 느낌이야. 누가 봐도 멋진 모습은 아니지만, 나는 행복해."

 

: 겉모습만 보고 판단할 수 없고 정말 멋진 모습이 아니더라도 진짜 내가 즐겁다고 생각하는 시간을 쓰고 싶다. 임장가고 임보 쓸 때 재밌긴 함. 일할 때도 재밌긴 한데.. 그렇다고 막 모든 것이 즐겁진 않은데... 언제 나는 그런 일을 찾게 될까?

 

# 시간을 이용해서 돈을 만드는 방법도 실은 매우 간단하다. 시간의 질적 가치를 높이면 된다. 하루 24시간인 시간은 양적으로는 누구에게나 동일하기에 시간을 더 많은 돈으로 바꾸고 싶다면 시간당 벌어들이는 수익을 높이면 된다.

 

: 20대때부터 나는 내 시급을 항상 계산하는 것이 버릇이었다. 내 몸값은 얼마일까...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버는 소득 나누기 일한 시간을 하지 않게 됐다. 아마 월부를 시작한즈음 이었던 것 같다. 이제는 내 시간을 좀 더 소중하게 쓰는 법을 배웠기 때문 아닐까..? 흐흐

 

# 내가 그들에게 처음 이야기했던 조언은 투자를 잘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시간을 써야 하며 그 시간을 써도 손실의 위험이 있으니 투자가 아닌 창업에 집중하라는 것이었다.

 

: 그 투자라는 것을 잘하기 위해서 지금 업무하는 시간만큼 막대한 시간을 쓰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아직 잘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임장을 처음 시작했을 떄와 뭐가 많이 달라진지 모르겠다. 하지만 그냥 하라니까 해본다. 언젠간 늘겠지..

 

# 그게 그들의 잘못일까? 아니다. 욕심이 나는 이유는 사실 불안하기 때문이다. 간절히 바라는 부자라는 목표가 있는데 추월차선처럼 보이는 그 얘기를 마냥 무시할 수 없는 그 불안함 말이다.

 

: 맞다... 간절히 바라는 목표가 있는데 추월차선이라며 유혹하면 나라도 넘어갈 것 같고 이미 몇 번 넘어갔고 아직도 넘어갈랑 말랑 하는 마음을 독강임투를 하며 다잡는 것 같다. 공부를 많이 하면 할수록 메타인지가 잘 되는 것 같다. 조급함이 없어진다. 지금 서울 부동산이 자꾸 날아가는 것 같아서 불안할 때가 있지만 그럴수록 마음을 다잡고 독강임투 열심히 하자.

 

# 평상복을 정장으로 바꿔입은 사람은 마음가짐도 바뀐다. 본인이 어엿한 사업가가 되었다고 믿기 떄문이다. 물론 이들 모두 성과가 잘 나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성과가 나오는 사람의 90퍼센트 이상은 이 미션을 충분히 수행한 사람이었다. 

'마음가짐'이 바뀌면 태도가 바뀌고, 바뀐 태도는 곧 '실행력'으로 이어진다.

 

: 이 부분은 실제로 내가 내 사업에 적용한 부분이었다. 원래는 캐쥬얼하거나 샤랄라한 옷만 입다가 정장풍으로 옷을 다 바꿔입었었다. 그때는 어렸지만 지금은 내 마인드도 

 

# 그분이 스트레스라는 감정을 이길 수 있었던 것은 그분의 성향이나 정신 수련 때문이 아니었다. 목적이 있었기 떄문이다. 언젠간 자기 사업을 하겠다는 확실한 목적 말이다.

 

: 이 부분을 읽으면서 약간 깨달음이 왔었다. 내가 지금 힘든 마음들이 꼭 학생들이 친구는 노는데 나는 공부하면 억울해하는 그런 감정이랑 비슷한 느낌이라는 걸 알아버렸다. 내가 원해서 하는건데 누가 시켜서 하는 것도 아닌데 왜 억울해하면서 공부를 하고 있지? 란 생각이 문득 들면서 내 목적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며 스트레스도 즐겁게 가지고 있을 수 있겠다 란 생각을 했다. 

 

 

 

 

#하나, 나는 부정적인 관계를 끝내는 사람이다. 

둘, 나는 불필요한 루틴을 끝내는 사람이다.

- 기억하자. 온전히 나를 위한 루틴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서 오직 '나'밖에 없다는 사실을 말이다.

 넷, 나는 감정적 소비를 끊어내는 사람이다.

다섯, 나는 '나중에'라는 말을 끝내는 사람이다.

 

#내가 하기 싫은 일에 지금과 오늘을 붙이려 하지 말고 내가 하고 싶은 일에 지금과 오늘을 붙여보라는 것이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 1. 지금 내 삶에서 반드시 끝내야 할 다섯 가지 행동, 습관, 관계는 무엇인가??

  1. 공부한다고 억울해하지 않기.
  2. 야식 먹기
  3. 늦게자기
  4. 하기 싫고 귀찮은 일 미루기
  5. 무표정으로 있기

2. 그 자리에 내가 새롭게 더하고 싶은 다섯 가지 루틴, 기준, 목표는 무엇인가? 

  1. 즐거운 마음으로 독강임투 하며 가족에게도 감사함을 느끼고 남에게도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기
  2. 건강하게 먹고 10시 이후로는 먹지 않기
  3. 아무리 바빠도 12시에는 자려고 눕기
  4. 일단 생각났을 때 바로바로 해내기. 중요한 일일수록 아끼는 경향이 있는데 그냥 하기 아끼다 똥됨
  5. 상냥한 말투로 미소짓고 있기 일단 웃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그분이 스트레스라는 감정을 이길 수 있었던 것은 그분의 성향이나 정신 수련 때문이 아니었다. 목적이 있었기 떄문이다. 언젠간 자기 사업을 하겠다는 확실한 목적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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