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고비가 되는 시세분석 2주차.
처음 하는 조원도 재수강인 조원도 모두가 힘들어하는 과정이었지만,
조원들이 있었기에 포기하지 않고 이번 주도 끝까지 달려올 수 있었다.
시세 조사를 하며 생기는 궁금한 점들을 조원들에게 편안하게 물어보고 답을 얻을 수 있었고,
그 과정을 통해 조모임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특히 조원들만의 팁을 함께 공유하며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려 애써주신 조장님과 조원분들 덕분에,
4분면 분할 방식을 활용해 평소보다 훨씬 빠르게 시세표를 작성할 수 있었다.
힘든 이 시기에 마지막 목표 달성을 위한 중간 점검을 하며,
포기하고 싶었던 이번 주를 다시 달릴 수 있는 힘을 얻은 조모임이었다.
무엇보다도 조원 한 분의 1호기 투자 소식을 통해,
모두가 ‘행동으로 옮길 수 있다’는 동기와 용기를 얻게 된 것 같아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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