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눈보라를 뚫고 단지 임장을 하고 만나서 일까? 왠지 만난지 오래 된것만 같은
친숙한 조원분들과의 즐거운 조모임은 서로의 안부로 시작되었습니다.
각자의 현실생활이 힘들지만 조장님은 하나라도 더 알려주려 하시고
조원분들은 처음 실준반을 들으시는 분들도 많은데 처음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열심히인 조원분들의 열정이 느껴져서 소홀했던 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였습니다.
단지임장을하며 생각을 공유하고 과제와 시세분석을 통해 이번 임장지인 수지구를
하나라도 더 알아가고자 고군분투하는 조원분들 정말 화이팅입니다!!
조장님 말씀처럼 늦게 자더라도 시세분석 더 하고 자겠습니다.
응원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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