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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유디님 강의 너무나도 빠져들게 만든 ☆시세트레킹☆

26.01.16 (수정됨)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느낀 점 :

 

권유디님의 시세트레킹 수업이 너무 재밌었다.

그리고 권유디님이 지방 임장 가실 때의 사진 보여주신 것도 기억에 남고,

실제 사례 별로 예시 들어 주는 게 늘 그렇듯이 막연하게 모호함으로 아직

인지하고 있는 부동산에 대해 더 알게 되고 와닿게 해주시는 것 같다.

 

시세 트레킹을 작성하는 데 있어서 전고점과 전저점의 개념을 

가장 고점과 낮은 점으로 작성해 버려

시세 트레킹을 다시 처음 부터 하느라 한참 강의 후기를 쓰는 것을 

잊어서 후기를 완료주의로 짧게 밖에 못쓰지만 다시 수정해서 작성할 것이다..!

아쉽다! 시세트레킹에 필요한 지식들을 알려주셔서

내가 너무 몰입하게끔 시세트레킹을 잘 알려주셔서 그런 것 아닐까?!!

 

시세 트레킹 수업은 투자에 정말 직결된다는 느낌의 설레임으로

정말 너무너무 재밌게 들었던 것 같다.

 

아 수업을 들을땐 이보다 자세하게 알려주실 수 있을까 싶은 생각으로

똘망똘망하게 잘 들었는데, 막상 하려니 전세가 선정하는데에

감이 없어서 매번 하면서도 이정도로 기입하는게 맞나 이게 맞게하고 있나 하는

생각을 자주 했고,유도리를 발휘하기가 좀 힘들었더라..

 

적용점 :

 

전세가 선정하는데 있어서 온갖 생각이 다 들었는데

보수적으로 3개월 이내의 낮은 전세가로 본다라는 답변을 

놀이터에서 받았다.

 

심지어 많은 것을 질문 괴수가 되어 물어봤는데도 내가 생각을 

정리할 몫으로 보아 질문이 될만하지 않아서 질문하지 않은 것도 있었는데 잘한 것 같다.

 

계갱권을 분리해서 보는데에도 이게 계갱권 쓴 사람이랑

낮게 전세 맞춘 사람이 또 만나는 가격 범위도 있어서

내가 애매한 걸 적으면 어떡하지? 가만 생각해보니

사실 그 정도로 만나는 부분은 계갱권써서

시장가와 만나는 지점의 그 가격이라고 하면, 

당장 아님 투자 시점에 확인해 보거나, 그냥 시장가로 봐도 무방할텐데 싶은

쓸데없는 고민이기도 하는데 이런거 저런거 궁금한 것도

많고 해서 이런 질문을 포함해서 질문하지 않을 질문도 적어두고

이정도로 물어볼 건 다 물어봤으니

모자라고 아직 해소되지 않은 부분은 내가 앞으로 채워가야할 몫이라고 생각한다.

 

다음에 시세 딸때는 완료주의를 목표로

효율적으로 따는데 목표로 두고 생각을 안하려고 한다.

너무 고생을 했다.

 

시세따는게 연속적으로 시원하게 진행되지 않게 되니까

확인하는 과정보다

아 뭐지? 하면서 정지와 멈춤 상태로 고민하던 내 모습만

기억에 더 부각이 되서

머리에 남는게 없는 것같다.

 

시세는 유도리 있게! 완료주의로!

참고하고 투자를 하는데 필요한 마음과 착수사항을

팔로우업하고 전체적으로 흐름을 가지고 나아가는데 더 힘을쏟자

 

오늘은

놀이터를 활용해서 질문융단폭격기가 되었고,

조원 분들의 감사한 도움도 얻었다!!

 

아직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야겠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시세트레킹 따기’ 과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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