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이이일입니다.
최근 튜터님, 운영진분들과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환경에서
나도 모르게 부정적인 언어, 회의적인 표현을
자주 사용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느낀 생각과
빠르게 벗어나기위해
해야할 행동에 대한 생각을
나눠보고자 합니다.
부정적인 언어, 회의적인 표현을 왜 쓰게 되었을까?
최선의 투자라는 최고의 성과를 내기위해서
투자, 육아, 회사를 모두 병행 하다보면
항상 좋은 일만 일어나지 않습니다.
저 역시 부동산 사장님, 가족, 직장상사에게
싫은 소리, 안된다는 소리를
장시간 지속적으로 듣게 되었고,
반드시 실행에 옮기면 된다고 내용은 알고 있어도
스스로 마음이 흔들리게 되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어떠한 이유로 안된다는
핑계와 회의적인 생각으로 가득차게 되었고,
그렇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사용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부정적인 단어가 가지고 있는 숨은 함정
이런 표현의 가장 큰 문제점은
이전에 쉽게 할 수 있는 행동조차도
스스로 한계를 정하고 안된다고
단정지어버린다는 것입니다.
나 스스로가 한계를 두고
못하는 사람, 안되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하게 된다면
나의 내재되어있는 마음은
스스로를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으로
맞추게 되고, 또 다른 핑계거리를
만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상황을 돌파할 3가지 방법
1. 부정적인 단어, 회의적인 표현을 의식적으로 쓰기.
너무나 당연한 말이지만 표현자체를 의식적으로 피하고,
그 자리를 긍정의 언어로 채워나가다보면
당장 해야할 일들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2. 스스로를 잘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생각하기.
스스로를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생각한다면
어려운 상황이 도달할 때마다,
헤쳐나가야할 방법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3. 스스로를 현재 내 마음을 인정하고 칭찬하기.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할 수 없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고
조금은 주어진 상황을 잘 해나가고 있는 나 자신을
칭찬해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결국에는 부정적인 단어든, 회의적인 표현이든
내가 원하는 바가 있는데, 잘 되지 않고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나타나게 되는 것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힘들었을지언정
그 과정에서 마음을 잘 돌봐
힘을 내어 하나하나 해나가는
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