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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 조모임 후기 [지투기 32기 겨울따위 35°C 대프리카로 만들어주지🔥 금룡이🐉]

26.01.16 (수정됨)

 

어느새 너무나 가까워진 35조

 

이번 조모임은 무언가 뭉클했던 지점이 많았던것같다

 

특히, Q4 지금까지 지속할 수 있었던 동료들..

 

그 동료들이 지금 다 같은 임장지에 있다.

 

A. 월부 입성 2개월차, 폭망조였던 동탄 실준반

=>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누구라도 댓글을 달아주던 놀이터로 달려 갔다.

1년에 한번 얼굴봐도 늘 보던 사람처럼 소중한 [또지또규] 전무후무 놀이터 동기ㅋㅋㅋ

 

B. 1년전 1월 나도 처음가보던 지방광역시 - 울산

당시-_-바보였던 내가 더 바보는 챙겨야겠다며, 사촌동생이라고 소개하고 같이 집보러다녔던

그녀도 이제 실전반을 다녀오더니, 부산1호기 잔금을 앞두고 있다. [럭키리아]

 

C. 역시 또, 같은 울산 지투기기

월부 들어오기 전에 자동차를 예약해뒀던, 그리고 첫실전반도 시기가 같았고, 1호기 시기도 같았던

지금 대구에서 같은 조로 행복한 동행중인 [진이어스]

 

A와 B는 지금 같은조이고, C는 지금 나랑 같은조

그리고 우리 모두 같은 지역 같은 구를 돌면서.. 약속하지 않았는데

임장길에서 마주친다.

 

ㅋㅋ너무 반가운데

그냥 지난주에도 만났던 사람 마냥 그냥 휘적휘적 인사한다ㅋㅋㅋㅋㅋ 찐친 텐션 뭔데;;

 

나는 월부에 너무 고마운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나도 그들에게 고마운 사람 중의 한 명 이기를..ㅎ

 

지금 소중한 26년 1월을 함께 하고 있는 이들도

 

내년 이 시간 서로를 기억하고 여전히 웃으며 아침인사하는 동료로 남아있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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