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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실 27기 ㅈ1투에서 투자하고ㅅ1포도링 걸부]포도링 튜터님과 함께 한 튜터링데이

26.01.16

열심히 걷고 걸어서 진정한 마음부자 세상을 향해 걷고 싶은 '걸부'입니다.

첫 실전반은 제겐 신생아가 하루하루 성장하듯 하나하나씩 배워가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하나를 배우고 조금 할 수 있을 것 같다 생각하면 바로 다음 단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ㅎㅎ
첫 사임을 제출하고 단임을 전날 마치고 바로 다음날인 오늘 첫 '튜터링데이'를 경험해봤습니다.

포도링 튜터님이랑 만나서 함께 이번달 임장지와 비교할 수 있는 임장지를 함께 가보며 1:1 질문을 엄~~청 할 수 있다는 귀한 기회라니...
하지만 바보같은 저는 이 귀한 기회를 완벽하게 준비하지는 못한 듯합니다. 질문 폭격기가 되어도 모자랄 판에 참 한심하다는 생각을 지금에서야 합니다. 
그래도 함께 팀으로 꾸려진 율율조장님과 빌리마리첸님 덕에 꼬리 질문을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실전반을 처음 경험하는 저를 위해 질문의 기회를 넘겨주신 율율조장님, 비교임장지가 앞마당이어서 비교임장이어도 앞마당을 하나 가진것처럼 착각하게 만들어주신 빌리마리첸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임장지가 이 지역에선 처음 와 본 곳이어서 이 생활권안에서만 비교하다 보니 여기가 좋은 곳인가 별로인 곳인가를 판단하기엔 한계가 있었는데 비교임장을 해보니 지금 공부하고 있는 임장지를 제대로 판단할 수 있었습니다. 매번 임장지를 선택할 때 그 지역이 처음이라면 좋은 곳을 함께 보라고 하는지 이유를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앞마당이 많을 수록 그 지역의 가치, 그 물건의 가치를 제대로 판단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비교지역의 선호는 무엇인가?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는가?를 보니 현재 공부하고 있는 지역의 단점이 많은 것은 분명하나 이 안에서도 충분히 선호를 찾아내서 할 수 있는 선택을 하면 된다 느꼈습니다. 튜터님의 말씀에 확신을 가지고 열심히 물건을 찾아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비교임장을 마치고 예약해놨던 스터디룸에 돌아와 사임발표와 튜터님의 피드백 시간, 그리고 튜터님의 사임과 단임분석 장표도 보여주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발표는 율율조장님, 성장구루님, 야채리님 순서로 듣게 되었는데 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타격감은 이미 전 KO상태였습니다. 저걸 내야 해내야하는구나...그런데 저걸 과연 할 수 있을까 싶긴합니다. 그리고 더욱 놀란 건 그 귀한 임보를 공유도 해주시고ㅠㅠ 발끝의 때만큼이겠지만 열심히 BM해서 성장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다음달은 개요부터 BM해보겠습니다.

튜터님이 해주신 말씀중에 꼭 기억하고 싶은 것은

- 질문은 본인의 생각을 정리한 후에 구체적으로 질문을 해야 도움을 줄 수 있다. >>질문폭격기가 되기 위해 공부를 많이 해야겠다. 정신차려야 한다.
- 투자를 위한 임보란 무엇인가는 결국 내가 투자하고 싶은 가치 있는 단지를 찾아내는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선호도를 찾아낼 수 있어야 한다.
- 당장은 아니더라도 언젠가 내 앞마당 투자를 위해 그 지역 임보를 다시 꺼내 당장 활용할 수 있다면 그 임보는 잘 쓰여진 임보이다.(가치와 가격을 담은 임보) 
- 모든 파트마다 정리하고 나의 생각을 넣고 정보를 지도에 올리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 꾸준함은 매달 물이 꽉 차 있는 컵처럼 100프로 완벽하게 해내는 것이 아니라 어떤 달은 꽉 채울만큼 몰입하고 어떤 달은 보상처럼 조금은 부족해도 멈추지 않고 해 나가는 것이다.  하지만 쉬는 건 그 전에 100프로 꽉 채운 다음에 쉬어라!

귀한 시간 내어주신 포도링 튜터님. 기차시간 놓쳐가면서도 하나라도 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터디룸 예약해주셔서 넘 좋은 시간 갖게 해주신 선장님 고맙습니다.
오늘 부담스러우셨을텐데 발표해주신 율율조장님, 성장구루님, 야채리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먼저 분임, 단임 하셔서 저희를 인도해주신 쇼요님 감사합니다.
정신적 멘토로 항상 귀한 글귀 남겨 주시는 낙숫물이님 감사합니다.
아픈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함께 해주시는 오가님 넘 감사합니다.
숨은 고수 빌리마리첸님 오늘 길잡이 해주시고 질문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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