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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72기25조]팔다리 독서 후기

18시간 전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자의 그릇

저자 및 출판사 : 저자 :이즈미 마사토/ 다산북스

읽은 날짜 : 25.1.1 ~25.1.1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돈은 그사람을 비추는 거울 #돈이란 신용을 가시화한것 #돈을 다룰수 있는 크기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STEP 1. 책의 개요

→ 『부자의 그릇』은
돈을 많이 버는 기술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부를 대하는 사람의 그릇,
즉 감정·판단·책임·도덕성·시야의 크기가
돈보다 먼저 준비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말하는 책이다.

이 책은
“얼마를 벌었는가”보다
“얼마까지 감당할 수 있는가”를 묻는다.
그래서 부자가 되는 방법이 아니라
부자로 지속될 수 있는 내공을 다루는 책이다.

최근 강의 1강부터 6강을 들으며 정리한 나의 관점,
속도보다 구조, 타이밍보다 기준, 내가 만든 앞마당으로 확신 이라는 생각과
정확히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었다.

 

 

STEP 2. 책에서 본 것

→ 강의에서는 반복적으로
“앞마당으로 비교 평가.”라는 말이 나왔다.

이 책 역시
돈이 갑자기 많이 들어온다고
지속 가능한 부자로 남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장기적으로 감당할 수 없는 선택’은
언젠가 무너지게 되어 있고,
‘그릇이 준비된 선택’만이
시간을 친구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그릇
감정 통제, 책임감, 도덕성, 시야, 기준 등을 포함한 개념이며,
그릇보다 큰 돈이 들어오면
돈이 문제를 키우지, 해결해주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 지점에서 강의에서 들었던
“왜 싼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몇 년을 버틸 수 있는가가 핵심이다”가
자연스럽게 겹쳐졌다.

 

 

STEP 3. 책에서 깨달은 것

→ 강의 2·3강을 들은 뒤
내 질문은
‘언제 들어가야 하지?’가 아니라
‘내가 이 선택을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가’로 바뀌었다.

이 책은 그 질문의 본질을 정확히 짚는다.
부는 타이밍의 문제가 아니라
판단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힘의 문제라는 것이다.

부동산에서
10평이냐 20평이냐, 지방이냐 수도권이냐보다 중요한 것은
그 선택을 지탱할 수 있는 그릇이었다.

결국
돈이 커질수록
감당해야 하는 책임과 감정도 커진다.
책은 그 부분을 직시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나는 깨달았다.
부는 그릇이 준비된 사람에게 정착한다.

 

 

STEP 4. 책에서 적용할 점 (구체적 실천)

→ 이 책은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삶과 투자에서 실행 가능한 언어로 정리해주었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 이렇게 하기로 했다.

첫째, 감정 통제를 우선한다.
충동·욕심·비교의 감정에 의한 선택은 하지 않는다.
감정이 들어오면 멈추고, 기준으로 다시 본다.

둘째, 기준과 책임을 분리하지 않는다.
매수를 하든 보류하든
그 판단에는 반드시 설명이 가능해야 한다.
설명되지 않으면 책임질 수 없기 때문이다.

셋째, 무리한 속도를 추구하지 않는다.
책과 강의가 강조한 대로
레버리지·매매 횟수·타이밍보다
지속 가능한 구조를 우선한다.

넷째, 그릇의 크기를 키우는 공부를 한다.
돈보다 먼저 확장해야 할 것은
시야·감정·도덕성·원칙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학습과 경험으로 조금씩 확장한다.

다섯째, 결과보다 과정을 점검한다.
당장 매수를 하지 못해도
시세 정리, 임장, 비교 분석을 계속하며
판단력을 기르는 훈련을 끊지 않는다.


댓글


POLO
26.01.16 15:39

오 독서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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