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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머니트렌드2026 후기 [사린]

26.01.16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머니트렌드 2026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밀리17p - 어떤 형태로든 나를 지킬 자산을 보유해야 합니다. 가진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격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벌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2026년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소유권’입니다

→ 월부강의에서 하락장에 들어서면서부터 항상 얘기했던 부분인 “소유권”. 

최근 돈의 대폭발에서도 얘기했고, 그것이 아니더라도 인플레이션 때문에 돈은 썩어갈 수 밖에 없고 자산은 상대적으로 더 비싸질 수 밖에 없다. 머니트렌드 2026이 투자서적은 아니지만 일반적인 인문학 소설도 아니라는 점에서 

경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2026을 대표하는 키워드를 “소유권”으로 설정했다는 것은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

주식투자자, 부동산투자자, 비트코인투자자, 경제전문가 할 것없이 화폐보다는 자산을 가져야한다고 얘기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책에서는 다양한 부분을 언급했고, 모든 것이 좋게만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장,단점을 골고루 설명했음에도 최우선은 그래서 내가 자산을 가졌는가? 인 듯 하다.

다행히 25년에 투자를 하게 되어 자산을 갖고 현금은 마이너스인 지금, 조금은 편안한 마음인 것은 그래도 내가 시장에 계속 참여하고 행동한 결과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환경과 동료의 긍정적 영향이 99.99%였지만)

개인적인 바램이라면 우리 가족도 화폐가 아닌 자산을 가졌으면 하는 소망이 있다. 너바나님께서는 다른 사람을 바꾸려는 것은 오만이고 욕심이라고 하셨는데 내가 바뀌며 조금씩 좋은 영향력을 미치면 가능하지 않을까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책을 읽으며 “주식을 할 걸 그랬나?” 같은 껄무새가 또 마음속에서 튀어나온 적이 있다. 아직도 투자가 아닌 투기를 바라는 한탕주의적인 마인드가 남아있는듯 해서 얼른 생각을 고쳤다.

전체적인 정부의 뉘앙스는 부동산=실거주, 주식=웰캄! 코리아! 모두가 행복해져요!같은 느낌인 것같다

증권사 어플을 지운지 오래되어 어떤 지는 모르겠지만 주식투자를 하고 있는 팀장님의 얘기를 들어보면 마치… ‘왜 이렇게 많이 오르지? 얼마나 폭락하려고…! 무서워…! 그런데 계속 오르니 분산해서 넣어놓자’의 느낌이다.

정부에서 주식을 장려하고 부동산을 억제하는대로 시장이 흘러갈까? 하는 궁금증과 코스피가 5천을 유지할지, 아니면 상승만큼 하락할 지 궁금증이 있다. 

물론 이와 별개로 투자와 관련해서는 지금 내가 하는 것을 꾸준히, 제대로 해야한다는 생각이 더 굳어졌다.

정부규제는 언제든 바뀔 수 있으며 이제는 세계경제까지도 신경을 써야한다고 한다면 더욱이 내 투자기준이 명확해야만 정신없는 시장속에서 내가 책임질 수 있는 투자를 할 수 있을테니까


 

 

 

✅ 나에게 적용할 점

1.책을 아직 완독하지 못해서… 우선 책을 완독하는 것이 첫 번째 목표.

2.주식, 부동산, 비트코인과 같은 다양한 자산과 세계경제에 대해 언급되어있는데 부동산과 관련된 부분을 재독하고 

책에서 얘기한 것처럼, 현재 시장의 분위기처럼 지방을 중점적으로 바라볼 것

3.다만, 언제 서울이 풀릴지 모르고 1호기를 갈아탈 기회는 언제 올 지 모르기에 서울에 대해서도 손을 놓지 말 것

앞마당으로 분류하자면 4:1정도? 2는 피치 못 할 상황이나 휴식(?)을 위해 남겨놓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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