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실준반 72기 1단하자조에 속해 월부에서 활동중인 40대 직장맘 하와이저택입니다.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꼭 아버지 팔순 잔치를 하와이 바닷가저택에서 하고 싶어 닉네임이 하와이저택이랍니다 : )
1월부터 실전준비반 강의를 들으며 조원들과 함께 분위기 임장을 가고 단지 임장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1강 강의가 뜨자 마자 3일만에 완강을 하고 바로 분위기 임장을 가고, 그리고 또 바로 임장 보고서를 써야하고, 그리고 또 2강 강의가 뜨면 또 3일 안에 완강을 하고 시세분석을 하고 주말에 단지임장을 가고 또 바로 임장보고서를 쓰는 일정에 정말 당황을 했더랬죠^^;;;
물론 열심히 하자고 마음먹고 시작한 강의였지만, 이렇게까지 달리는 분위기 일 줄은 생각도 못했던 터라 적잖이 당황했습니다. 그래도 정신을 차리고 따뜻한 카리스마 김코스 조장님의 일정대로 소화하기 위해 잠도 줄여가며 매일 매일 해야 할 일들에 집중했습니다. 어떤 날에는 회사일로 원씽을 한 날도 있었지만, 낙담하지 않고 잠을 줄여서라도 잘하지 못해도 완료주의로 완료할때까지 잠을 자지 않았습니다.
조원들 중에 재수강인 분들도 계셨는데, 확실히 진도 속도가 빠르고 과제 수행능력도 뛰어났습니다.
배울 점도 많고 알려주시는 것들도 많아서 정말 조모임 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제가 일정이 있어서 분위기 임장에 합류하지 못해서 혼자 다녀왔는데, 확실히 혼자서 하니까 대충 보게되고 중간중간 딴짓도 많이하게 되더라고요. 그러다가 단지임장할 때 조원들과 함께 했는데, 다른 시각으로 단지를 살펴보게 되고 추운 날씨임에도 원래 계획대로 끝까지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한 달에 한번 토요일에 출근을 하기도 하고, 1월에는 양가 부모님 댁에 아이들을 맡기기로 해서 전라도까지 아이들을 데려다 주고 또 보러 가야해서 주말시간에는 임장이 어려워서 낙담했지만,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평일에 퇴근하고 부족한 임장을 가며 과제를 완수했습니다. 이번 1월에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두 딸아이가 방학이라 양가부모님께 부탁드려서 한달 동안 아이를 봐주기로 해서 육아에서 해방되어 실준반 강의를 잘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2월에는 서울투자기초반 강의를 들으며 공부를 이어갈 계획인데 2월부터는 다시 사랑스런 초등학생 딸 둘의 육아와 직장 그리고 공부를 병행해야 할텐데, 조모임을 하지 않으면 중간에 포기 할 수 도 있겠다는 생각듭니다. 그 정도로 조모임의 파워는 정말 어마어마 하다고 생각합니다. ‘아.. 힘든데 과제하지 말까?’ 싶다가도 완벽하지 않아도 완료하는 조원들을 보며,,나도 완료주의로 하자! 하며 마음을 다잡고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완수하는 기적을 경험하게 됩니다.
강의해주신 멘토님들의 말씀대로 돈이 없어도 포기하지 말고 한 달에 앞마당을 하나씩 늘려가며 임장가고 임장보고서를 쓰며 실력을 쌓아가서 결국에는 월급쟁이 투자자로 거듭날 2026년의 하와이저택을 기대합니다.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좋은 때는 없다. 그냥 시작하자!
어설퍼도 괜찮다. 일단 시작하고 계속하면서 완벽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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