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블리블리 러버블리v 입니다!! 😊
어제는 프메퍼 튜터님과 운영진 독모가 있었던 날이었는데요.
튜터님께 배운 내용을 함께 나누고 싶어 이렇게 글로 정리해봅니다.
겨울학기 수강 직전에 문자가 하나 딱! 왔을 때,
“이게 뭐지…?”
했는데, 그게 바로 운영진 선정 문자였어요.
그리고 더 놀라운 건…
프메퍼 튜터님 반이라는 사실.
???? 진짜로? 내가??? 😳
가을학기 마지막 강의에서 너나위 멘토님께서
“새로운 걸 해보고,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고, 학교 안에서 성장해라”
라고 하셨던 말이 떠올라 용기 내서 신청했는데…
막상 되고 나니 걱정이 밀려오더라고요.
내가 도움이 될까?
아는 것도 많지 않은데…
앞마당도 많은 편 아닌데…
튜터님은 왜 나를 뽑으셨을까?
저 스스로에 대한 의심, 그리고 튜터님에 대한 의심까지.(실제로 물어봤다는…ㅋㅋㅋ)
어제 독모에서 이 모든 고민이 정리됐습니다.
운영진이 되고 안 되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성공한 기버가 되는 것”
이게 핵심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운영진이든, 반원이든, 첫 학교든 상관없이
월부학교에 온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버가 되어야 한다는 것.
기버는 단순히 착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 내가 성장하고
✔ 남도 성장하도록 돕고
✔ 우리 반이 공동의 목표로 가도록 만드는 사람
누군가 하겠지…
운영진이 하겠지…
나는 소심하니까…
나는 I라서…
이게 아니라,
내가 먼저 답해보고
몰라도 “같이 찾아볼게요” 말해보고
먼저 과제 제출하고
솔선수범하는 사람
이 모든 게 기버의 모습이었습니다.
테이커는 악한 사람이 아닙니다.
학교 안에서의 테이커란,
공동의 목표에 관심 없고
“이건 내 역할 아니에요”라고 선 긋고
규칙을 지키지 않고
팀의 성장을 방해하는 사람
이 말을 듣고…
“아… 나도 이런 모습이 있었구나.”
많이 뜨끔했습니다.
월부학교는
독서 / 강의 / 임장 / 투자 / 나눔
마지막에 꼭 ‘나눔’ 이 들어갑니다.
탐험행동이란, 지금의 안정적인 성과에 집착하지 않고
새로운 시도와 관계, 가능성을 계속 실험하는 태도입니다.
개인의 이기심을 넘어 공동의 목적과 팀의 성공을 먼저 생각하는 행동입니다.
당장 이득이 없어도 해보기
실패 가능성 감수하기
사람과 정보 넓게 연결하기
“도움 될까?”보다 “일단 해보자”
초반엔 손해 같아 보여도,
이게 쌓이면 결국 장기 성공으로 돌아옵니다.
' 학교에 온 모든 학생은 나눌수있고 나눔을 배워야한다.
특히 더더 나눠야한다. 또한 서로를 이해하고, 그 안에서 서로의 성장을 위해
도울수있는 방법이 뭔지 생각을 하고 행동해야한다. '
👉 방법: 솔직해지기, 부족한 점 말하고 도움 요청하기
👉 회사처럼 다니지 말고, 학교 안에서 행복 찾기
👉 직급, 반장, 시니어, 주니어 의미 없음. 나눔이 중요
기버의 가장 큰 장점: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능력
사이드미러 하나보다 여러 개가 더 많은 걸 보게 하듯,
사람을 돕다 보면 시야가 넓어집니다.
결국 우리는
리더가 되거나
팔로워가 되거나
둘 중 하나가 됩니다.
그리고 리더가 더 부자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투자도 마찬가지.
임장보고서를 쓰는 이유 = 입체적으로 보기 위함.
또 하나 중요한 말:
튜터님과 친해져라. 멘티가 먼저 다가가라.
어려워도 부딪치고, 얘기를 못하면 주위에 서성거리기라도 해라. 가볍게 많이 얼굴 부딪치도록 해라.
월부학교에서의 전화 한 통 = 수천만 원 가치일 수도 있습니다.
(튜터님과 평생 전화통화 100번 안한다. 적어도 월부학교에 있으면 10억은 번다
그러면 1번의 전화통화는 1000만원의 가치가 있다. 항상 준비하고, 좋은 기회를 얻어가라. )
월부학교안에서도 사람을 잘 만나야한다. 이 안에서도 수동적이거나 멈춰있는 사람이 있다.
월부안에 무조건 있으란 말이 아니다. 적어도 긍정적인 사람들, 뭔가 더 하려고 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으려하고, 그 집단에서 내가 제일 아래에 있는 것이 좋다. 배울것이 많으니까-
주변의 평균이 나다. 자실은 보통 초보들과 함께 할 때가 많다.
월부학교 학교생 144명이고, 학교생이고, 그안에서 36명의 운영진을 하고 있다면
그 레벨까지 온것이다. 학교레벨까지 온것이고, 운영진의 레벨까지 올라온 것.
여기안에서 더 올라가려고 해라.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해라.
성공한 기버가 되려면,
먼저 ‘호구 기버’가 되는 과정이 필요하다.
처음엔 서툴고, 손해 보는 것 같고, 효율 안 나옵니다.
그래도 해야 합니다.
팀의 목표에 관심 없는 사람 → 에너지 줄이기
더 하려는 사람 → 에너지 쓰기
기브하고, 잊어버리세요.
그러다 보면 어느 날,
신뢰라는 자산으로 돌아옵니다.
신뢰의 1순위 조건은 솔직함.
월부학교는 육아가 아니다. 모든 것을 다 챙겨주는 기초반이 아니다.
월부학교에 왔으면, 대한민국 1%의 아파트 투자자가 되겠다, 다주택자하겠다 왔는데,
기초반처럼 챙김받으려하지말고 그래서도 안된다. 내가 해서 나눠볼 것
자산은 쌓아나가는 것이다. 서로 공동의 목표를 위해 도와주지만 그안에서 무언가
대가를 바라서는 안된다. 기브해놓고 잊어버리고 있다보면 어느순간 자산처럼 나타나는 것이다.
할까 말까 한다면 해라. 그랬을때 결과가 더 좋았다.
신뢰 자산을 쌓기 위해서는 솔직함이 1번으로 중요하다. 완벽한 사람은 없다~ ㅎㅎ
튜터님 말씀이 가장 남았습니다.
투자에서 제일 중요한 건 “오래 하는 것”
사람을 돕다 보면 오래 할 수 있고,
오래 하면 결국 결과가 나옵니다.
지나고 나서 도움이 되는게 정말 많다. 의식적으로 하려고 노력해봐라 .
이안에서 사람들을 도와줄때도 이것을 의식적으로 생각하고 튜터님이시라면 어떻게 답변하실까?
상대방을 배려하면서 이야기하고,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있는것 없는것을 다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공동의 목표를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대를 배려하는 모습이 필요하다)
ex, 도움을 청했을때 도움을 청한 사람한테 의결권을 준다, 주도권을 주고 생각해보고 성장할 수 있게 돕기
자신감이 없는 분께는 할수있다고 말해주고 문제에 대한 난이도를 낮춰서 자신감을 찾을 수 있게 돕기
도움을 주는 사람과 도움을 청하는 사람 모두 둘다에게 필요한 것을 알아내는 게 중요하다. 그것을 이끌어내라.
☆주의, 직진법을 피할 것. 바로 해결해주려고 하지 말 것. 판단을 빠른 해결책위주로 하려고 하지말아라
항상 팀의 목표를 생각해야한다.
좋은 반이 되어야한다 → 목표를 즐겁게 달성한다.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한다
좋은사람=기버, 어떤 사람이 좋은 사람일까?
내가 먼저 반원분들을 좋아하고, 내가 가진 소중한 것을 나눠주면
좋은 사람이 된다
본인의 성장과 성공뿐 아니라
타인의 성장과 성공을 동시에 추구하는 초이익 집단
내 이익을 넘어서, 우리의 성장을 추구하는 곳.
월부학교의 기준이 있고, 규칙이 있다. 그 밑으로 내려가면 그저 동아리인 것.
우리는 결과를 내려왔음을 잊지말자. 월부는 억지로 시키지 않는다. 본인의 기준이 있는 것이다.
월부학교를 들으면 부자 될 확률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지는 것, 월부학교는 열심히 하려고 온 것이다.
튜터님들도 새벽에 임장하고 인증하고 그랬다. 빡세게 했다. 고생하지 않고 하신 분 없다
반대로 그렇게 한다면 똑같은 결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다. 그 기준을 바꾸지 않아야한다.
좋은 사람만 되려고 하지말고 좋은 리더이면서 좋은 사람이 되어라.
상대방에게 어떤 도움이 필요할지 고민해보고, 같이 달리고 싶어하신다면 역할을 드리고, 함께 달리자
생각을 하고 우리의 부족한 모습을 드러내고 그런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뭘 할 수 있는 지 생각해보고, 해봐야한다. 후회없을만큼 부딪쳐보고 해보고 깨달아가야한다.
월부 생활을 하다보면 좀 더 했냐, 안했냐의 차이가 있고, 언젠간 진실의 순간이 온다.
더 앞으로갈지 멈출지, 더 많이 하면서 여기서 재미를 찾느냐, 포기하느냐이다.
결과를 낸 사람은 그 다음을 버티면서 가는 사람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걸 계속 하겠다. 계속해서 어떤 상황에서도 한다라는 마음이 생기면 clear!
안정감이 있는곳에서만 열심히 하는사람이 아니라 다음 레벨로 올라가야한다.
걱정은 할필요가 없고, 고민은 해야한다. 어떻게 하면 더 잘할수잇을까,
투자에 대해서 어떻게 더 좋은 수익률을 올려야할지. 걱정은 생산적이지 않다.
문제가 생길 때 문제를 피하지말고 부딪쳐라. 오늘 배운것들을 나눠라.
좋은 사람이 되는 것 = 기버
하지만 거기서 끝이 아니라,
좋은 리더이자 좋은 기버
가 되어야 한다
운영진이 되어서가 아니라,
성공한 기버가 되기 위해 월부학교에 왔다는 것.
그 사실을 어제에서야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월부학교에 온 모두가 성공한 기버로 오래도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6 월부학교 겨울학기 화이팅♥
어제의 독서모임으로 인해 정말 우리 멩수반이 더 더 열정적이고
나와 타인의 성장에 진심이고 이번 3개월간 더 몰입하 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부터 하겠습니다 !! ㅎㅎㅎㅎ
프메퍼튜터님과 우리 멩수님들 함께 할수있어 감사드리고
좋아하고 애정하고 아끼고 많이 많이 감사합니다!! 내일 반임장 설레쟈냐 러키비키쟈냐~★

→ 은근 정장입은 프메퍼튜터님과 닮았다능…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