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지투기 31기 61조_스프링북] 강사님의 지방투자 꿀팁이 몰아친다~!~

26.01.16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안녕하세요.

오늘도 부동산 노트를 만들어 나가는

스프링북 입니다. 

 

2주 차에는 재이리 튜터님의 B, C 지역 분석 강의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이 두 지역을 한 번에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기회라고 느껴졌습니다.
위치, 규모 등 비슷한 지방 중소도시이지만, 약간의 차이로 투자 기준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강의를 통해 접할 수 있어
앞마당을 만드는 과정에서 훨씬 수월해질 수 있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B, C 지역은 제가 거주하고 있는 지역과 인접한 곳이기 때문에
굉장히 익숙한 지역이었고, 그만큼 더 흥미롭게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지방 중소도시의 지역 분석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전국을 가치 순서로 나열해 보면 서울–경기–광역시–중소도시 순이 될 것입니다.
앞단에 있을수록 비교적 확고한 가치를 기준으로 가격이 형성되고
예외가 많지 않기 때문에 단지 우선순위를 파악하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방, 특히 중소도시는 그 지역만의 핵심 입지 가치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단지 우선순위를 올바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B, C 지역의 핵심 가치뿐만 아니라
어느 도시를 가더라도 정확한 가치를 찾고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각 지역의 투자 기준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앞마당이 부족하고 경험이 부족한 저에게는
핵심 가치를 파악해 투자 범위를 정하는 것 자체가
아직까지는 어렵게 느껴집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실제 투자까지 이어가는 과정은
더욱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지역의 정확한 가치를 알고 있어야 단지 우선순위를 파악할 수 있고,
그 안에서 저평가 단지를 찾아 투자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확신을 가지는 것이 아직까지는 쉽지 않다고 느껴집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B, C 지역의 투자 범위를 배우고
제가 어렵게 느끼던 부분들을 해소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C 지역을 분석하면서 구 단위에서 연식별로 나누어 보는 방법이
훨씬 간편하게 분석할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중간중간 튜터님께서 던져주신 질문들이
답안을 작성해 나가며 투자에 한 발짝씩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지방 임장을 잘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임장을 한 번 갈 때 많은 정보를 가져올 수 있다면 가장 좋을 것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일정을 조정해 하루 종일 열심히 임장을 다녀왔는데
남는 것이 많지 않다면 그만큼 아쉬운 일도 없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정보를 담아오는 방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강의 마지막 부분에서 임장을 하기 전 준비해야 할 것들과
임장 시 어떤 부분을 중심으로 봐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어
강의를 듣는 것만으로도 임장 실력이 향상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댓글


스프링북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