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머니트렌드2026
#소유권 #평균회귀(수렴) #전쟁 #경험 #선택과집중 #보편적욕망
296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꾸준히 관찰하고 대응해야 할 변화다. 그 안에는 수많은 새로운 기회가 숨어 있다. 돈은 언제나 변화가 많고 새로운 기회가 되는 분야에 가까이 있다.
→ 변화하는걸 정말 힘들어하는 안정추구형 인간인데, 나 같은 사람들에게는 격변하는 이 시기가 참 힘들 수 있겠구나 하고 느꼈다.
내집마련으로 소유권을 가진 후, 어느 정도 마음이 안정이 되니 이제서야 내가 무엇으로 돈을 벌 수 있을 것인가, 소득을 어떻게 늘려야 할 것인가 고민이 되기 시작했다.
지금 하는 일의 업계 자체가 ai의 성장과 맞바꿔 생명력이 사라지는게 실시간으로 보이니 다음 스텝으로 나는 무엇을 해야하나 고민이 되는 시기에 타이밍 좋게 읽게 되었다.
책이 너무 어려워서 그런지, 내집마련 하고 긴장이 풀어져서 그런지 진도가 진짜 안나가서 고생하고 있는 책이다.
여러 방면의 전문가들이 펼쳐주는 인사이트가 많이 인상적이었는데,
기술 발전은 디지털이 더 격화되는데 오히려 오프라인이 경험의 중심이 되는 것이 꽤 인상적이었다.
역시 한쪽이 과하게 집중되면 균형을 맞추려고 하는 것 같다.
지구의 위기가 돈이 되다는 문구도 충격 그 잡채, 하지만 옳고 그름을 빼면 돈이 되는게 사실이니까.
사실 ai를 사용하는 것 자체를 기피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이 책을 읽고 오히려 사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월부에서 별명이 햇지피티, ai파사인데 그냥 검색을 잘하는 인간인게 함정…)
이 과도기적 시기에 사용해보지 않으면 발전하는 과정에서 도태되겠구나 싶다.
부동산 측면에서는 내집마련으로 소유권이 생겨보니, 설명은 이해가 더 잘되지만 관심은 덜가는 느낌이다.
벌써 이러면 안될텐데ㅠㅠ 2~3년 후에 갈아타기 해야한다고!
집중하자!!
책에 있는 내용을 어떻게 적용할지 한참 고민하고 있을 때, 3일 전에 아래 영상을 만났다.
이 영상을 보고 오히려 책이 더 이해가 잘되어서 좋았음!
유독 마음에 박혔던 부분은
“커리어에서의 새로운 덕목은 두려움 관리이다.”
“회사를 그만두기 전에 준비를 먼저 해야한다.”
“너가 못할때 기록을 남겨야해. 네가 잘 되었을때 그게 다 돈이야”
나 자신의 서사를 어떻게 쌓아갈 것인지, 실패하는 나 자신도 보여줄 수 있을 것인지,
많은 고민이 되지만 아카이빙부터 시작 해야 한다는 건 동의해본다.
기록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만 하고, 글로 결과물을 남기는 것 자체를 완벽주의 때문에 못하다보니 남는게 별로 없어서 아쉬웠음. (어떤 도구를 써서 기록을 남길 것인지부터 고민하니까 ㅋㅋㅋ)
올해는 차근차근 나 자신에 대한 기록을 남기는 한해로 쌓아가고, 그것으로 세상에 필요한 일을 해보고 싶다.
사람들이 필요한 것, 불편한 것을 해소하는게 돈이 될테니까.
댓글
햇파사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