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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트렌드2026
본
현재 대한민국은 저성장 기조로 들어섰고, 26년에는 통화정책이 다소 완화될 가능성이 큼
급작스러운 경제위기 상황이라기 보다는, 저성장 기조가 5~6년간 장기화되면서, 사람들이 천천히 어려움 속에 갇히게 되는 것.
그럼에도 6년 세계경제는 리커버리 구간 초입에 해당될 가능성이 큰데,
그 이유는 25년이 순환주기상 바닥을 찍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26년 부동산 시장에서 서울 쏠림현상을 차단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6.27)
26년 세계경제는 지경학적 분절화 개념을 알아야 한다.
때문에 글로벌 무역과 투자가 폐쇄적으로 변하고, 국방비 지출, 방위산업 규모가 커질 가능성도 있다.
미국의 관세정책 또한 트럼프 정권 이전으로 돌아가지는 않을 것이다.
미국의 압박으로 각국은 미국에 막대한 투자를 약속했는데, 우리나라 또한 미국 투자를 늘림으로써
국내 고용위축, 소비여력 약화, 내수 부진 등으로 연결될 수 있다.
새 정부의 출범으로 국내 주식시장 흐름이 올라오고 있는데, 새정부 출범보다 더 큰 이유는 '평균회귀'다.
투자자 입장에서 가장 좋은 매수시점은 가격이 충분히 내려 더이상 팔 사람이 거의 없는 때다.
주식투자는 본질적으로 미래를 맞히는 확률 게임이다.
정치나 외교처럼 불확실성이 큰 영역보다, 인간의 본성과 소비습관처럼 변하지 않는 영역에 베팅해야 한다.
25년 부동산 시장은 두가지 상반된 수렴이 동시에 발생되었다.
매매시장의 하향수렴 : 과열된 부동산 시장이 현실적 수준으로 조정되는 과정
전세시장의 상향수렴 : 인위적으로 억제되었던 전세가격이 제자리를 찾는 과정.
26년은 수렴된 균형점에서 새로운 방향으로 분기하는 해가 될 것임.
변화의 교차점으로 주목되는 세가지 : 공급절벽, 전세소멸, 새정부의 정책
공급절벽 : 지방의 부동산은 26년에도 구조적으로 어려울 것임. 5대 광역시는 하락세 (특히 대구)
미분양물량 적체, 인구 감소 등의 구조적 문제가 존재함. 다만 일자리가 풍부한 지역 중심으로 제한적으로 회복될 것임.
(대구는 일자리가 없는데,?)
깨:
주식투자와 부동산 투자는 서로 닮은 점이 많다.
남들이 쳐다보지 않을 때, 외면하고 있을 때 관심을 가지고 매수하고, 사람들이 환호할 때 매도하는 것.
주식시장은 심리에 좌우된다. 모두가 '된다'고 믿으면 가치이상으로 올라가고 '안된다'는 불신이 퍼지면 실적이 좋아도 외면받는다.
주택가격 기대심리는 실제 가격에 선행하며, 자기실현적 특성을 보였다. 특히 주택가격과 가계부채가 기대심리 상승 이후 7~8개월 후 최대 수준에 도달한다는 분석은
현재의 기대심리 변화가 향후 실제 가격에 구조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적:
공포에 사서 환호에 파는 것.
인디언 부족 추장이 기우제를 지내듯이, 내 물건에 대한 확신으로 기다리고 버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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