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1주차 임장은 어떠셨나요?
1강에서 배웠던 부분을 현장에서 연결 지어 보고, 지역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점이 있나요?
길목에 있던 늘어서있던 외제차들
90년대 구축을 어떻게 봐야하나?
시세를 확인해야 필요있다.
지방은 상품상은 너무 중요하다.
생활권 우선순위가 진짜 중요하다.
지방은 참 크다. 한적한 곳은 정말 한적하다.
현지인이 여기를 도보로 이동 할까요?
Q2) 기초반 2강을 들으며, 지방투자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사실 한가지와 추후 투자를 하는 과정에서 꼭 적용해보고 싶은 한가지는 이유는?
시세트레킹 대장단지 뿐만아니라 입지 좋은 구축도 해야 한다.
입지가 덜한 사람들이 좋아하는 단지 파악을 어떻게 확인해야 할까?
입주민들을 보고 전임과 매임을 통해서 파악한다.
수요측면에서 접급해보고 사람들의 감정을 이해하려고 필요함.
고급 단지들이 선호도가 있을 수 있지만, 장기 보유가 아니기 때문에
종잣돈을 불리는 목적으로 바라봐야 한다.
Q3) 함께 공부하고 있는 지역의 생활권을 1등부터 후순위까지 순서대로 등급을 매겨보고, 가능하다면 생활권별로 그리고 연식별로 투자 우선순위도 나눠봅시다.
시지 쪽을 좋게 봤는데 강의에서는 제외하라고해서 충격 받았다.
신축택지가 있어서 수성동 쪽을 더 좋아 할 것 같다.
중심지에서 더 가깝게 위치해서 더 입지 가치가 있지 않을까?
연식이 좋았으면 대단지 택지를 진짜 좋아했었을 것 같다.
하지만 지금 연식이 빠져서 아쉬움이 남는다.
Q4) 지금까지 투자공부를 지속할 수 있게 도와주었던 월부 동료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동료가 있나요? 그 동료의 어떤 점이 나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되었고, 그 동료에게 받은 나눔을 이어받아 나는 다른 사람에게 어떤 동료가 되어 주고 싶은지?
같이 이야기를 나눠서 에너지를 받는 것 같다.
동료의 힘으로 어려운 것도 이겨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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