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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머니트렌드 2026
오르면 내리고 내리면 오른다.
경기가 충분히 살아난 다음에 투자하겠다는 생각은 이미 늦다. 투자는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마음을 돈으로 바꾸는 작업니다.P94
1장 Crisis to Opportunity 2026 경제를 전망하다
완화와 긴축, 끝없는 줄다리기
실물경제는 여전히 부담을 안고 가지만 자산시장에서는 금리 전환의 힘으로 새로운 기회와 위험이 동시에 발생한다.
돈의 파도 위, 불확실한 유동성의 시대
유동성 공급은 기본적으로 자본시장과 자산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굳어지는 저성장의 터널
실물경제는 구조적으로 저성장 국면에 머무르는 반면 자본시장은 요동성 환경의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활기를 띠게 될 수 있다.
피크 코리아
수치만 보았을 때 전년대비 큰 복의 반등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기저효과 때문이라는 사실이다.
돈을 불러오는 TIP. 2026년, 돈의 방향은 어디로?
금과 같은 안전 자산, 주식 비트코인 같은 위험자산. 그리고 분절화되는 부동산까지 각각의 자산군은 다른 변수를 안고 움직인다.
투자자는 어디로 돈이 흘러가는가는지 어떤 변수가 생기는지 모니터링 하면 자신의 성향에 맞는 자산 배분 전략을 세워야 할 것이다.
쪼개지는 세계, 갈라지는 질서
서로 의존하고 교역을 확대하며 경제 성장을 이끌었던 ‘세계화’는 막을 내렸다. 이제 세계는 ‘분절화’라는 표현 아래 블럭으로 나뉘어 가고 있다.
인류 역사 전체로 보면 이 40년이 오히려 예외적 상황임을 알 수 있다. 인류는 대부분 전쟁과 함께 살아왔다.
안보와 무기가 만드는 돈
2026년은 국방비 지출 확대, 방위 산업 수요 급증, 대규모 계약 체결로 이어지는 흐름이 예상된다.
관세 전쟁이 세계를 뒤집다
2026년 경제의 큰 흐름
①유동성
②지정학적 불안
③관세 전쟁- 관세가 결코 트럼프 정권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달러가 약세로 전환되면 미국에서 생산해 다른 나라로 수출하는 편이 더 유리
새로운 돈, 스테이블코인이 온다
비트코인은 ‘탈중앙화’라는 장점을 내세웠지만 누가 발행했는지 알 수 없고 가격 변동성이 심해 화폐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기엔 불안정하다.
→CBDC, 스테이블코인
미국 기축통화의 우위, 달러 패권을 지키기 위해 맞대응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전 세계적으로 확산시키려 하는 것이다.
*스테이블코인
①재정 적자를 메우는 국채 매입 수단
②중국의 기축통화 도전을 막는 수단
국채를 매입해 시중에 돈을 푸는 양적완화와 비슷한 효과를 갖는다.
스테이블코인은 유동성을 공급하고 달러 패권을 강화하는 수단인 동시에 언제든 새로운 금융위기의 불씨가 될 수 있다.
2장 Next Momentum 주식시장의 다음 도약
2025년 한국 증시의 컴백
한국 경제는 바람의 방향과 세기를 읽는 ‘세계 경제의 풍향계’와 같다.
한국 주식시장이 낮은 평가를 받아온 코리아 디스카운트에 요인
①휴전 중인 북한과 국경을 맞재고 있다는 지정학적 리스크
②중간재 수출을 하는 대기업 위주의 취약한 경제구조
③대주주 중심의 후진적 지배 구조
오르면 내리고 내리면 오른다.
코스피 5000을 여는 3대 조건
①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
②삼성전자의 귀환 여부
③경기 민감주의 강세
좋은 매수 시점은 가격이 충분히 내려 더 이상 팔 사람이 거의 없는 때다.
주식시장에서 만난 캐릭터 IP의 힘
확률이 높으면서도 기대감은 낮은 곳에 베팅하고 반대로 확률이 낮거나 혹 확률이 높더라도 기대감이 높은 경기장에서는 슬그머니 빠져나와야 한다.
코스피를 흔드는 3가지 변수
①주주양도소득세
②트럼프의 관세정책
③미국증시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꾸준히 관찰하고 대응해야 할 변화다
그 안에 수많은 기회가 숨어있다. 돈은 언제나 변화가 많고 새로운 기회가 되는 분야에 가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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