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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머니트렌드 2026 독서후기 메로미

26.01.16 (수정됨)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머니트렌드 2026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 2026년의 경제를 관통하는 큰 흐름은 바로 ‘유동성’의 힘이다. / 그러나 중요한점은 새 정부의 정책이 이런 흐름을 바꾸려고 하고 있다는 것이다. (각종 부동산 규제들) 

     

  • 유동성으로 2025년에 금리가 낮아지고 돈이 풀리면 기본적으로 자금은 위험자산으로 흘러 주식, 비트코인 같은 시장이 수혜를 입을 것이다. 하지만 지정학적 리스크가 불거질 때 마다 큰 폭의 조정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전체적인 흐름은 긍정적이지민 다운사이드리스크를 모니터링 하고 이를 해지할 수 있는 전략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 변화의 교차점으로 주목되는 세 가지는 바로 공급절벽과 전세소멸 그리고 새 정부의 정책 대전환이다. 
  • 정부의 정책 : 5가지 무기

    조정대상지역과 투기과열지구 지정확대

    전매제한 및 실거주요건 강화

    대출 및 유동성 억제 조치 확대 

    거래추적 및 가격 담합 단속강화

    규제- 완화의 스위치 전략 

    (지역 간 풍선효과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 투자자는 각종 규제 캘린더(지정 및 해제시점), 자금 조달 리스크, 분양권 전매 및 실거주 요건 등 복합적인 변수들을 세밀하게 점검해야한다 )

  • 실수요자라면 먼저 분양가 상한제 적용단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주변시세대비 60-70% 수준으로 공급되는 이들 단지는 안전마진이 확보되어 손실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유동성 >실물경제> 순환 > 주식 부동산
  • 안전자산(ex:금) >>>>>>위험자산 (주식, 코인)
  • 주식과 부동산이 모두 오르는 동시 각종 부동산 규제들이 난무하면서 부동산 투자자로서 매우 혼란스러운 시기라고 생각했다. 이번 정부는 이 비싸진 집 값을 제대로 누르고 싶어하는 구나. 했는데 - 실물경제를 회복 시키면서 동시에 한국주식시장을 부양(기업투자증가) 이어 예견된 ㅔ부동산 상승(유동성+공급절벽)을 조절하고 수도권 집중현상을 완화하고자 하는 방향성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 자유무역 세계화 시대 >>>> 지정학과 경제학이 맞물려 파편화된 세계질서 (전쟁, 관세)
    유동성의 시대 그리고 지경학적 분절화
  • 유동성은 커지지만 대미투자 영향으로 국내투자 위축되며 내수경제가 안좋을수 있다.
  • 신축프리미엄, 전세의 월세화, 정부의 정책들

 

 

✅ 나에게 적용할 점

 

  • 주식 공부를 하고 있는데 적극적으로 투자해도 좋은 시기라고 생각한다. 기준을 통과한 좋은 기업에 투자 하면서 앞으로 1-2년은 종잣돈을 모으는 시기로 삼으려한다. 그리고 지난해 그리고 앞으로 발표될 정부의 부동산 대책과 세법 변화의 흐름을 잘 읽고 있어야 겠다는 생각. 규제에 대해 적대감 아닌 유연한 사고와 대응. 2026 분상제 적용 단지에 청약도전하기.
  • 현금흐름을 늘이기 위해 새로운 사업에 도전하려하는데 넘치는 유동성의 흐름 속에서도 경기가 어려운만큼 좀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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