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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88 살아남은 투자자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본다. 분산,헷지,손절매,리밸런싱은 평상시 해야하는 체계적 리스크 관리의 기본이다. 수익률률1%를 높이기보다는 손실 확률1%를 줄이는데 집중하는것이다.
머니트렌드2026을 읽으며 평소 관심 있던 부동산뿐만 아니라 주식, 암호화폐 등 다양한 자산이 가지는 의미와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조금 더 이해 할 수있었다. 단순히 특정 자산에 대한 전망을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거시적인 경제 흐름 속에서 각 자산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설명해 주었다.
‘살아남은 투자자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본다’ ‘수익률을 1% 높이기보다 손실 확률을 1% 줄이는 데 집중해야 한다’는 말은 강의에서 자주 들었던 ‘잃지 않는 투자’의 개념과 맞닿아 있어 더욱 공감되었다.
가장 친한 친구가 정부 정책 때문에 부동산과 주식 가격이 폭등한다며 불만을 토로한 적이 있었다. 책을 읽기전에는 그럴 수도 있겠다라고 단순히 생각했다면 책을 읽으며 자산 가격의 변동은 단순히 정책 하나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금리변동과 다양한 경제 변수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다.
이번 독서를 통해 어떤 현상이나 사건을 바라볼 때 단편적으로 판단하기보다, 항상 입체적이고 다각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P227에서 둘째 행동 수칙으로 필수 지출을 줄이고 ‘질’을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예산을 ‘필수,가치,여유’로 나누어 소비 구조를 점검하고, 고부채,저성장 환경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부분을 읽으며 요즘 나 자신의 소비 습관을 돌아보게 되었다. 1호기 이후 지출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는 생각을 자주 하고 있었고 필요해서 쓰는 돈과 무심코 늘어난 소비가 구분되지 않은 채 지출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
소비를 무작정 줄이기보다는, 예산을 ‘필수,가치,여유’로 구분해 소비 구조를 점검해 볼 계획이다. 정말 필요한 지출은 유지하되, 그 외의 소비는 질적으로 의미가 있는지 다시 생각해 보고 조정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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