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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머니트렌드 2026+독서후기[행복한영재]

26.01.16

 

책 제목: 머니트렌드 2026

발제: 행복한 영재

일자:2026년 01월 16일

1장 2026년 경제를 전망하다:대전제 미국과 중국의 패권 싸움에서의 국제정세 이해 그 속에서 각국의 국가 이익 방어 전략

1. 유동성의 힘과 부의 재편

1) 유동성의 귀환: 금리 인하와 부채 한도 증액 등으로 공급된 유동성이 실물 경제를 넘어 자산 시장으로 흘러가는 흐름을 분석: 트럼프가 5월에 퇴임할 파월 연준의장을 고발한 걸 보면 하루라도 빨리 금리인하를 단행할 거라 본다. 또한 트럼프는 캐빈 해셋을 내세워 금리인하 단행을 시켜 돈을 풀어 경기를 부양하고, 관세전쟁으로 얻은 수입을 활용해 유권자의 마음을 잡아 2026년 11월 중간선거에 꼭 이기려고 할 것 같다.

2) 한국정부의 부동산 정책: 6.27 서울 및 일부 수도권 투기과열지구, 대출 제한,갭투자 막기 서울아파트쏠림현상 막기. 지방균형발전-부산 해양 수산부 이전, 충남과 대전 통합추진이 그것일 것이다.

3) 지정학적 공포: 러-우 전쟁, 트럼프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및 베네수엘라 식민지화, 트럼프의 그린란드를 차지하려는 심사, 이란 내부 폭발, 중-대만 위기. -> 자주국방, 국방비 상승->방산 주식과 금 같은 안전자산 가격 상승으로 예상해 본다.

P52 2026년은 국방비 지출확대, 방위 산업 수요 급증, 대규모 계약체결로 이어지는 흐름이 예상된다. -> 강하게 동의하는 바이다. 한화오션이 캐나다 잠수함 수주를 꼭 했으면 한다.

4) 트럼프와 중국의 패권싸움: 스테이블코인 제도권편입(달러패권 유지, 달러를 국제 기축통화로 유지하고픈 전략),

 

가장 쎈 나라 미국 트럼프 정책:

1) 유동성확대 정책: 금리인하, 은행 자본금 요건 줄임(SLR규제완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세금감면(OBBBA)

2) 지정학적 불안: 마두로 대통령 체포, 콜롬비아 대통령경고(분절화, 미국이 아메리카를 다 먹겠다는 심사) 덴마크와 그린란드 소유 분쟁(북극해 선점 확보의지), 이란 개입,

3)관세전쟁: (미국우선주의) 최근 대만 관세는 없애줌-TSMC 반도체 고려한 듯 보임

4)환율정책: 2026년 01월15일 베센트 재무장관 원화 약세 언급, 미국이 원화약세를 언급하면서 미국 수출 경쟁력을 높으려고 한다면, 안그래도 환율 조작국으로 감시당하고 있는 대한민국에는 큰 걱정거리가 될 거라고 본다. 1400선은 뉴 노멀 시대가 된 것 같다.

타이완의 관세 면제, 즉 TSMC 반도체 관세 완화로 읽힌다. 즉 미국인 소유의 회사는 봐주겠다는 심사로 읽힌다. 동시에 중국견제도 하고.

 

AI와 부의 격차: AI가 단순한 기술 혁신을 넘어 실제 생산성과 자산 가치를 재편하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2026년은 리커버리리 초입구간, 실물경제는 저성장시대, 자본시장은 유동성 확대,

 

투자자 입장에서 돈의 흐름이 어디로 가는지 어떤 변수들이 생기는지 항상 모니터링하고 그 변수들이 자산변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파악해햐 할 것이다.

 

2장 주식시장의 다음 도약: 코스피 5000은 올 1월달 안에 달성될 것 같다

조건1. 상법개정: LG화학이 LG에너지 솔루션으로 물적분할되서 피해본 소액주주중 1인이다. 정말 나쁜기업이다.

상법 개정에 대한 Chat GPT의 답변

A. 1·2차 상법 개정(공포됨): “주주권·감시·주총 참여” 강화 축

1) 이사의 주주에 대한 충실의무 명시

이사가 의사결정할 때 회사뿐 아니라 ‘주주’ 이익을 고려해야 한다는 취지로 명문화.

2) 사외이사 → 독립이사로 제도 강화(명칭+비율 상향)

사외이사를 ‘독립이사’로 명칭 변경하고, 의무 선임비율을 1/3로 상향하는 내용.

3) 감사위원 선임 시 ‘3% 룰’ 실효성 강화

감사위원(또는 감사위원이 되는 이사) 선임에서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의결권 합산 3% 제한이 핵심.

4) 일정 규모 이상 상장사 현장 병행형 전자주주총회 의무화

온라인 참여 통로를 제도화(특정 요건 충족 회사 대상, 단계적 시행).

5) (실무적으로 같이 엮이는) 집중투표제 활용 가능성 확대

소수주주·행동주의가 집중투표를 통해 이사회 진입을 시도할 수 있어 기업들이 정관/이사회 구성을 재점검하게 되는 흐름.

✅ 시행 시점(핵심만)

개정 내용 중 주주 충실의무는 공포일(2025-07-22)부터 시행으로 정리됨.

독립이사·3%룰·전자주총 의무는 2026~2027에 걸쳐 단계 시행 구조.

 

B. 3차 상법 개정(논의/상정 중): “자사주(자기주식) 소각 의무화” 축

1) 자사주 소각 의무(원칙)

회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하면 원칙적으로 1년 이내 소각.

2) 예외 보유·처분은 ‘계획+주총 승인’ 방식으로

소각 예외를 두더라도, 자기주식 보유·처분계획을 만들고 주총 승인을 받는 등 절차를 걸어 실질적으로 통제하는 설계.

3) 기존 보유 자사주 처리(경과규정/유예)

법 시행 전에 이미 들고 있던 자사주도 유예기간을 둔 뒤 일정 기한 내 소각 같은 경과규정을 두는 방향이 논의됨.

4) 위반 시 제재(이사 책임/과태료 등)

소각 의무나 승인된 계획을 어기는 경우 이사 개인 과태료 등 제재 조항을 두는 내용이 포함.

투자 관점에서 “한 줄로” 영향 정리

A(공포된 개정): 이사회/감사 독립성↑, 소수주주 목소리↑, 주총 참여↑ → 지배구조 프리미엄 기대 vs 경영권 방어 난이도↑

B(자사주 소각 의무화 논의): 자본환원 강제력↑ → 주당가치(EPS)·수급에 우호적일 수 있으나, 기업별 예외/유예·실행 방식에 따라 차별화 출처: Chat GPT

 

조건2: 삼성전자 귀환 –이미 한듯하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 삼전은 1주당 150,000에 가깝다. 그리고 삼전은 2027년까지의 물량을 받았다고 한다. D램 가격은 3배정도 오르고 있다. 젠슨황과 현대차의 정의선 삼성전자의 이재용, 경주엑스포 때문에 참석못한 SK하이닉스의 최태원의 깐부치킨 모임은 우리에게 이 세 회사의 주식이 오를거라는 것을 증명해 줬다.

조건3: 경기민감주인 조선주가 살아나는 것은 아직 모르겠다. 남북관계도 아직은 아닌듯하다

 

AI시대의 준비: 얼마전 CES 2026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이 보스턴다이나믹스와 함께 실제 형태로 공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보고 5년뒤 10년뒤의 세상이 무서워졌다. 인간보다 힘이 세고 인간에게 필요없는 기능들을 빼고, 인간이 보완되어야 할 기능은 더한 아틀라스. 2026년부터 미국에 공장을 짓기 시작하면 그 아틀라스보다 더 성장한 휴머노이드가 투입될 것이다. 인간이 필요치 않는 시대. 10년뒤면 잉여인간들이 너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현대차도 이 정도인데 중국과 미국은 얼마나 더 많은 휴머노이드를 개발하고 있을지.... 햇빛 연금처럼 AI연금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다. AI 법규도

방산: 위에서 설명한 트럼프의 행동으로 세계 각국의 각자도생과 국방비 증가는 앞으로도 계속 될 것 같다. 마두루의 체포부터 오르기 시작은 방산주가가 증명해 주고 있다.

케이팝: 일본과 중국의 관계악화, 한-중-일의 관계 개선, BTS의 3월 전멤버 컴백, 한한령의 현실상의 해제로 인해 케이팝은 여전히 2026년에도 좋을 것으로 전망한다.

 

26년 주목해야 할 테마:

AI실행형 비서: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유리(기술력과 플랫포 가진 기업)

자율주행: 테슬라 구글

스마트 글라스: 메타, 구글

비만치료제: 노보 노디스크(위고비), 일라이 릴리(마운자로)

가정용 또는 상업용 로봇: 테슬라

 

3장 전환의 해, 부동산의 결정적 분기점

2026년을 흔들 3가지 파도- 공급절벽, 전세소멸, 새 정부의 정책 대전환

1) 공급절벽 : 수도권 신축 아파트 프리미엄 폭등 예상, 지방은 미분양 적체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image.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909pixel, 세로 2237pixel

 

 

2) 전세 소멸: 전세 소멸 월세화 현상 진행, 2025년 6.27 대책 이후 전세대출보증비율 90%에서 80%로 하향 조정, 수도권 주택담보 대출 한도 6억원. 전세보증보험 가입요건이 공시가의 126%로 강화. 인구구조 전환, 30세 도달인구, 독신가구, 외국인 가구 꾸준 증가.

3) 새 정부의 정책 대전환: 재건축 및 재개발 규제완화. 2025년11월28일부터 시행되는 사업성 평가제도 기준 강화. 금리인하,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한도 제한, 6개월내 실거주 의무화

 

새 정부의 스위치 조절: 양도세 중과유예(26.5월까지), 지방1주택 종부세 특례 상향(3억->4억), 다주택자 종부세 중과 완화. 대출 6억, 2025년 7월부터 3단계 스트레스 DSR 40% 규제가 1억 원 초과 차주까지 확대, 스트레스 금리 +1.5% 적용. 도심 정비사업 속도전, 매입임대 확대(11만호추진),

. 기준금리 인하-> 서울 주택 거래량 반등->가격 상승의 선행지표로 작용-> 정부의 규제 스위치 약3-6개월 시차 두고 가동 가능성

. 정비사업 분담금과 용적률 가이드라인 확정-> 2026년 2분기 이후 가격 변동성 더 확대예상

. 실수요자 대책: 기존 주택담보대출 상환여력 필히 점검. DSR 40% 이내 자금계획 세우기

. 이미 10.15대책으로 15억 미만 주택은 6억 대출, 15억이상은 2억미만으로 대출. 서울과 대부분 수도권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지정 확대. 구리시와 하남에 풍선효과 감.

‘얼죽신’의 강세 : 2025년 하반기 서울 및 수도권 약23개 단지, 총 1만9700가구 공급 예정 중 1만5211가구 일반 분양 예정

다주택자 전략:

. 2026년 5월9일까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배제 조치 끝날 수 도 있으니 미리정리할 것은 정리하고 보유할 것은 보유할 것.

. 공정시장가액비율을 60%->80% 상향조정 검토중 세부담 증가요인,

. 다주택자 중과세 과세표준 12억원초과 구간에서 3주택 이상 보유자에게 적용.

. 2025년 7월부터 시행된 3단계 스트레스 DSR 수도권차주 1.5% 금리적용, 대출 가능 한도 축소.

. 2025년 6월4일부터 6년 단기임대주택 제도 다시 도입됨: 아파트를 제외한 비아파트 주택(빌라, 연립, 다세대, 오피스텔등_ 대상으로 의무 임대기간 기존4년->6년으로 연장됨 등록요건: 수도권 -건설형 공시가격 6억원 이하, 매입형 4억원이하, 비수도권 2억원이하

등록시 해택: 종합부동산세 합산 배제, 양도소득세 및 법인세 중과 배제, 1주택자 특례 유지

1주택자시 빌라구입 후 6년 단기임대 등록-> 1가구1주택 특례 유지 동시 임대수익 확보

. 10년 장기임대주택에 대한 종부세 합산배제 기준상향됨: 건설형 기존9억원->12억원이하, 매입형 수도권 기준6억원-> 9억원 이하, 비수도권 기준3억운->6억원이하 로 확대

대전 지역 오피스텔 수익률은 높았던 이유를 알고 싶다.

 

주식 및 암호화폐: 코스피 5,000 돌파 가능성, 미국 주식 활용법과 더불어 비트코인의 제도권 안착 및 스테이블 코인의 확장을 주요 변수로 꼽습니다.

기술 및 문화: AI 거품론 속에서 실제 수혜주를 선별하는 법과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 문화의 변화를 다룹니다.

한다.

 

 

4장 경험 시대의 리얼 라이프 파워

난 경험을 소비하는 시대라기 보다는 경험을 저축하는 시대라고 보고 싶다. 젊었을때의 직접 경험은 돈으로도 못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그 경험을 돈을 스스로 벌면서 그 번 돈으로 경험을 샀으면 좋겠다. 요즘은 돈을 쓰더라도 특별하게 내 취향과 개성에 맞게 사용하고 싶어한다. 제발 돈을 벌 목적이 아니라면 SNS 자랑질을 안했으면 한다. (정말 없어보인다 나아가 그걸 경제적인 이유로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스스로 루저로 느껴지게 할 수 있다) 하지만 내가 기업가라면 이런 트렌드를 놓치지 않고, 특별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할 것 같다.

2030세대가 인 리얼 라이프와 오프라인과 아날로그 세상의 경험치를 선호한다는 것은 참으로 박수칠 일이라 생각한다. 내 자녀들은 태어날 때부터 온라인세상과 디지털 세상에 태어나서 직접경험을 안하니 현실에서 어떤 일을 경험하고 부딛쳤을 때 얼마나 힘든지 정말 모른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진짜 세상을 좋아한다니 정말 정말 칭찬하고 싶다.

 

-셀렉트브 인텐션(selective intention): 소비에서든 인생에서는 선택과 집중, 나머지는 과감히 버린다.

-슬로우 모닝: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의 조화 지향 ex)운동, 독서, 명상

 

5장 새로운 자산이 된 암호화화폐의 미래

중국과 미국의 패권싸움에서 스테이블 코인은 필요한다. 미국의 지니스법 통과는 달러 패권싸움에서 중국 위완화를 이기기 위함이다. 암호화 화폐가 정규장으로 들어오면 이미 비트코인은 2억이 넘을 것이다. 난 2-3월 추세를 봐서 비트코인이 1억으로 떨어지면 얼른 살까한다. 비트코인은 대세고 이젠 더 이상 안사기가 힘들다.

 

6장 AI 리셋, 세상의 룰이 바뀐다

인터넷에 전 세계가 달려들며 투자했듯 이제 전세계는 누가 AI를 먼저 개발하고 실생활에 사용하게 하느냐에 따라 국가의 성패가 달렸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10년간 꾸준히 모든 돈들이 AI시장에 여름날 장맛비처럼 쏟아 부어질거라 생각한다. AI 또한 미국과 중국의 패권싸움 중 하나이기 때문에 서로 이기기 위해 엄청난 돈을 퍼부을 것은 안봐도 비디오다.

나는 5년뒤 10년뒤 휴머노이드 로봇이 인간을 대체할거라 본다. 얼마전 CES 2026년 현대차 아틀라스를 보며 이제 더 이상 노동시간을 준수해 달라는 인간의 아우성도 들을필요 없고, 10시간 일해도 되니 제발 일만 하게 해 달라고 하는 노동자들의 아우성이 들렸다. 길거리를 청소하다가 차 사고로 죽은 이도 없을 것 같고, 건설 현장에서 낙상으로 죽는 이도 없을 것 같다. 인간의 약점을 보완하고 강점만 더 강조한 휴머노이드 로봇이 인간을 대신할것이 때문이다. 인간은 그저 잉여다. 많은 직업들이 없어지는 이 상황에 우리는 어떻게 대처하고 살아남을 궁리를 해야 할지 깊은 큰 고민에 빠졌다. 당장은 AI관련 주식이나 ETF나 살 정도 밖엔 없을 것 같고 자식들의 미래를 위해 AI관련 미국주식과 한국주식을 사 놓는 것 뿐이다. 우리 자식들은 어떤 직업을 가지고 살게 될지 참으로 궁금하고 걱정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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