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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트렌드 2026
P.127 “몇 달, 몇 분기, 몇 년 후면 드러날 답에 지금 억지로 대답하기보다 큰돈을 잃지 않고 확실히 벌 수 있을 때 투자하라.”
투자의 본질은 주식이나 부동산, 다른 자산 모두 같다. 잃지 않는 투자가 우선 되어야 하고, 그 자산에 대한 확신이 있을 때 투자를 해야 한다. 예측할 수 없는 것에 하는 것은 투자가 아니라 투기일 가능성이 높다.
P161 변화의 교차점으로 주목되는 세 가지는 바로 공급 절벽과 전세 소멸 그리고 새 정부의 정책 대전환이다.
- 부동산 시장에 관심을 갖고 있으면 알게되는 공급 부족에 따른 전세 소멸, 정부 정책 등이 2026년 본격적으로 시장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 중 공급절벽과 전세 소멸은 시장 상황을 보고 예측할 수 있지만 정부의 정책은 대응해야하는 영역이다. 그리고 정부의 정책으로 시장이 얼어붙을 것만 같았지만 그 때마다 위기를 뚫고 찾아온 기회를 잡는 사람들이 있었다. 이번에는 어떤 위기와 기회가 있을까.
P180 서울 강남권과 같은 핵심 지역은 현금 유동성이 풍부한 실수요자 위주 거래가 많아 규제의 영향이 크지 않지만, 지방의 경우 금리 인하가 더 강한 효과를 발휘할 가능성이 있다. 이처럼 정책 효과는 지역, 계층, 수요 성격에 따라 다르게 작용하고 있다.
지역, 계층, 수요에 따라서 부동산 시장에 대한 체감은 다를 수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접하는 언론에 의해 획일적인 정보를 얻다보니 내가 보고 느끼는 시장과 맞지 않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때문에 시장에 계속 관심을 갖고 들여다보고 있어야 정확한 그 시장의 상태를 알고 대응 또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
P228 살아남는 투자자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본다. 분산, 헷지, 손절매, 리밸런싱은 평상시 해야 하는 체계적 리스크 관리의 기본이다. …… 사이클을 읽되 심리에 휘둘리지 않는 자세도 필요하다. …… 중요한 것은 ‘가격’보다 ‘구조’다.
부동산 투자의 본질은 싸게 사서(비싸지 않게) 오래 가져가는 것이다. 당장의 시장 변화나 정책, 사람들의 심리에 의해 결정하기 보다 잃지 않는 투자, 오래 지킬 수 있는 투자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책에서 금융의 흐름, 주식, 부동산, 코인, 여러가지 산업에 대해서 폭넓게 이야기하고 있다. EBS 자본주의에서 알게된 것처럼 돈이 흔히 생각하는 지폐, 통화로만 국한되지 않고 여러가지 형태로 존재하고 있다. 그 중 우리가 관심을 갖고 있는 부동산의 오르는 부동산, 각광받는 부동산을 이야기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오르지 않는, 가격이 변함없는 부동산은 돈의 가치로 생각할 때 가격이 떨어지는 것으로 볼 수 있을 것 같다. 가치있는 부동산을 찾고 자산을 갖는 행동이 그만큼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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