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마기 시작할 때 부터 가장 기다리던 시간. ‘선배와의 만남’
그 대상이 선배가 아니고 튜터님이란 것을 알았을 때 더욱 더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가지게 된 오렌지하늘 튜터님과의 알차고 행복했던 2시간.
사이사이 튜터님이 잔소리를 많이 하게 된다고 하셨지만,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서 그렇다는 걸 알기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행복했던 2시간의 잔소리 중에 기억에 남는 포인트들을 정리해봤습니다.
그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것은 ‘가격’
가격만 맞은면 나머지 2개는 매수자들이 알아서 맞춘다.
중소도시에서 매수할꺼면 “공급이 없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아파트, 좋아하는 지역”을 골라라.
그렇지 않은 지역도 싸면 살 수 있는데 오래기다릴 수 있는 마음의 준비가 됐다면 사도록 하자.
근데 그런 사람은 못봤다.
투자해서 마음이 괴로울꺼면 투자하지 않는것이 좋다. 보수적으로 접근을 하자. 특히 초보일때는
. 상급지인데 용적률이 높은 구축 / 하급지인데 융적률이 낮은 구축. 가치가 동일하다면 용적률이 낮은 구축을 골라야.
용적률이 300%가 넘으면 좀 힘들다.
그래도 기술의 힘을 믿어보자. 그리고 정부에서 용적률을 풀어주면 할 수 있다.
역세권은 용적률 높이준다. 자체 입지가 제일 중요하다. 입지가 좋아야 잘 팔린다. 거주민들이 바뀐다.
입지가 제일 중요!!
- 기본적인 것은 똑같다. 내집마련은 예산이 정확히 나온다.
매매가에 따라서 그 안에 들어오는 걸 보면 된다.
→ +1억에서 -1억까지 필터를 통해 단지를 뽑고, 리스트업하여 제일 좋은 단지를 찾아보자.
특히, 상승장이라면 빠르게 의사결정해야한다.
지금 집을 매도하고 내가 천천히 고르는 사이 가격이 상승하여 무주택자가 뵈어버린다.
친구나 주변 지인들에게 추천할때는 조심해야. 잘 안되면 남탓.
직접 알려주기 보단 지금 현재의 시장 분위기를 알려준다.
부동산 꼭 가보라고 해라.
하락장이 왔을때 내집은 무조건 떨어진다.
내 집 가격이 떨어졌다고 슬퍼할 시간이 없다. 내가 갈아타기 할 집은 더 떨어질 수 있다.
이 때가 기회다.
하루에 한두시간씩이라도 부동산 시장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야 한다.
남들과 똑같이 가면 안된다.
남들이 뭐라 하던, 뉴스에서 뭐라 하던 그것과 상관없이 꾸준하게 관심을 가져야한다.
친근하면서도 따뜻했던 오렌지하늘 튜터님과의 시간.
너무 유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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