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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과 지방의 내집마련 기준을 구체적으로 배운 기초반 1강 후기

26.01.17

[3월 오픈]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이번 주 내집마련 기초반 강의를 통해 지역별로 집을 바라보는 기준이 다르다는 점을 명확히 배울 수 있었다.
막연히 “좋은 동네, 좋은 아파트”를 찾는 것이 아니라, 수도권과 지방을 구분해 판단해야 한다는 기준 자체가 인상 깊었다. 수도권의 경우에는 강남·여의도·시청 등 핵심 업무지구와의 거리, 교통 접근성을 중심으로 비교평가를 하고, 그 이후에 학군과 주거 환경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새롭게 다가왔다. 반면 지방의 경우에는 학군과 주거 환경을 우선적으로 판단하고, 가능한 한 신축 위주로 접근해야 한다는 기준을 알게 되었다.

또한 비교평가 과정에서 전고점 가격의 활용 방법이 지역에 따라 다르다는 점도 인상 깊었다.
수도권에서는 전고점이 어느 정도 신뢰할 수 있는 판단 지표가 될 수 있지만, 지방에서는 단순 참고 수준으로만 활용해야 한다는 점을 통해 지역별 투자 논리가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강의가 유익했던 이유는, 이러한 판단 과정을 어디에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실행해야 하는지까지 알려주었다는 점이다.
앞으로 내 예산에 맞는 집을 찾기 위해

-네이버 부동산에서 예산에 맞는 매물 1차 정리

-카카오맵을 활용해 직장까지의 거리와 교통 환경 확인

-아실을 통해 학업성취도평가, 특목고 진학률 등 학군 분석

-마지막으로 직접 임장을 통해 균질성, 상가 형성, 실제 주거 분위기 확인

이라는 흐름으로 실제 행동에 옮겨보려 한다.

이번 강의를 통해 단순히 ‘집을 사고 싶다’는 마음에서 벗어나,
내 상황에 맞는 기준을 세우고 하나씩 검증해 나가는 내집마련의 출발선에 섰다는 느낌을 받았다.
앞으로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행동으로 옮기며, 실제 내 집 마련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꾸준히 실천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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