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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 전세 재계약 관련해서 문의드립니다ㅠㅜㄴ

26.01.17

 

전세입자분이 2월에 재계약인데 제가 작년11월에 계약시에 이미 

그 당시 오른 전세금으로 계약하자고 했다가 2주전에 

전세금이 2달만에 3000가까이 올라서 조금 더 올려달라고했는데 부사님과 다시 전화했을때 세입자분이 못올려준다고 하면서 기분이 안좋으신거 같았어요..전화로 일단 더 안올려받겠다고는 했어요 저는 전세 오르면 바로 올려줄수있는지 물어보는게 당연한걸로 알았는데 임장중 동료분들에게 방금 안좋은행동이라는걸 들었습니다..제가 부사님이나 세입자분께 죄송하다고 메세지라도 드려야될지 걱정입니다..나중에 세입자분이 비협조적으로 나올까봐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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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ONEWAY
26.01.18 08:09

초보직장인님 안녕하세요 그 마음 충분히 공감되고 이해됩니다. 이럴때는 반대 입장에서도 생각하면서 서로 최대한 윈윈하는게 어떤 방법이 있을까? 고민하면서 선택하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부동산은 사람 간 관계이므로 관계유지를 잘 해놓아야 추후에 서로 도움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위와 같이 미리 메세지나 통화로 진심으로 마음을 표현하시면 어떨까요? 계약 다시 체결할 때에도 솔직하게 이야기로 풀어가시면 어떨까 합니다

국송이
26.01.17 19:40

안녕하세요 초보직장인님! 전세를 올려받을 수 있는 시장상황이었기에 직장인님이 그런마음 충분히 들 수 있을거 같아요. 그리고 말씀처럼세입자분도 자금 계획이 다 마친 상태에서 인상요구를 받으시면서 어려운 감정이셨을거 같습니다. 왠만하면 문자보다는 직접 대화할 수 있는 전화가 더 좋을거 같아요. 지금 적어주신 것처럼 솔직하게 꾸밈 없이 소통하시고, 기프티콘 정도도 드리면서 마음을 표현하면 좋을거 같아요

우주추쿠
26.01.17 20:17

안녕하세요 직장인님^^ 전세상승분 협상에 있어 임차인분과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군요~!! 전세를 주는 임대인 입장에서 임차인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마음이 어려우실 수 있을 것 같아요ㅠ 전세가가 많이 올라서 더 많이 받고 싶으신 마음은 이해하지만 앞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미 사전에 전세금 합의가 끝난 상태에서 금액을 번복하는 것은 임차인 입장에서도 조금 어려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너무 걱정 하시기 보다 임차인분과 통화로 기존 협의된 임대료로 계약 하시자고 얘기하시면 될것 같아요^^ 임차인분과 원만하게 이야기 잘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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