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추보리튜터님과 튜터링 데이 후기
<튜터님과의 첫만남>
너무 귀엽고 예쁜, 정말 맑은 눈을 가진 튜터님 등장.
비교분임지 아이스 브레이킹 타임을 통해서, 작은 체구와는 다르게 단단하고 넓은 시야와 마음을 가진분이구나 느꼈습니다.
<비교분임>
임장지와 비교해서 볼 수 있는 곳의 비교 분임을 통해서 눈이 생각이 더 확장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분위기 임장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인사이트를 튜터님이 채워주시고,
임장지를 바라보는 새로운 눈이 생겼습니다.
헷갈렸던 부분들이 정리가 되고, 우선순위가 정리가 되면서 사전임보 후 진행할 임장과 임보의 방향성을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려 애써주시고, 그 와중에 중요한 정보라도 놓칠까 쉬지 끊이 없이 말씀해주시고 챙겨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1대1 대화때도, 마음가짐과 태도에대해서 튜터님의 단백하지만 명확한 기준으로 해주시는 조언들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 목표 자산뿐만 아니라 목표자산을 통해 이루고자하는 나의 핵심가치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어고
→ 성장보다는 경험이 중요한 저에게, 월부에서 하는 다양한 것들을, 성장해야 한다는 강박과 두려움보다는 경험을 해본다는 마음으로 가져가면 좋겠다는 말씀도 너무 좋았습니다.
<튜터링>
가장 찐한 배움의 시간.
첫 실전반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헤이비님의 디테일하고 잘 정리된 임보를 보고 많이 배울 수 있었고,
임장지에만 매몰되서 보는 것이 아니고, 다른 앞마당과도 계속 같이 비교하면서 더 넓게 보는 시야과 생각을 가져가신 정록님의 임보발표를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강의에서 배운것을 바로 임보에 올려서 계속 가져가는 것도 BM 포인트였습니다.
연륜과 경험에서 오는 인사이트가 녹아있는 조장님의 임보에서 데이터를 얹져가면서 투자적인 생각으로 이어지면서 기록해 나간 것들이 대단하다 느꼈습니다.
월부는 오래 하셨지만 실전반은 처음이셨던 그레이스님께서 지금의 1시간이 몇 년 동안 월부에서 보낸 수많은 시간보다도 가장 배움이 많고 깊은 시간이라고 하셨습니다.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합니다. 새삼 이 환경에서 함께 공부할 수있음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나눠주신 튜터님의 튜터링.
우왕좌왕 했던 부분들이 교통정리가 되었고, 잘 못 생각하고 있던 것들도 바로 잡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꼼꼼하고 디테일하고, 명확한 피드백을 통해서 기준을 새로 잡고, 앞으로 남은 일정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엇이든 딱정해진 기준을 가져가지 보다는, 지금 시장 상황에 연결해서 보는 시각도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 많은 준비해오신 튜터님께 감사드립니다.
<개성 강한 원팀즈>
좋은 분들과 또 함께 찐하고 깊은 한 달을 보내게 된 것이 그 어느 것 보다도 기쁩니다.
날개만 없는 나눔 천사 우리 작심 조장님, 임장하면서 감성도 놓치지 않고 그동안 단단하게 쌓아오신 실력과 강하고 부드러운 마음에 매순간 놀랍니다.
천진난만 순수하고 우아한 울 그레이스님, 이스님 옆에 있으면 늘 싱글벙글 웃게되고, 이스님의 선한 마음과 매순간 감사하시는 마음에 저 또한 전염되어 마음 따뜻해집니다.
이보다 완벽한 임장루트는 처음이다. 부아님, 바쁜와중에서도 꼼꼼하게 루트 짜주셔서 감사합니다. 1호기에이어 2호기까지 용기있게 해내시고 겸손하게 투자자의 길을 걷고계신 부아님 전세빼기 끝까지 응원드립니다.
I인척하는 웃음 벨 마벨님, 동년배의 스멜에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장난과 농담 너그럽게 받아주셔서 감사하고, 든든합니다. 덕분에 임장 내내 즐거웠습니다.
우리조 마스코트 공기밥님. 유쾌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밥님. 그간의 노력과 경험에서 뿜어져나오는 웃음기 뒤에 숨길 수 없는 카리스마가 정말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보다 강한 신념으로 움직이시는 공기밥님, 건강 계속 잘 챙기시면서 화이팅입니다!
우리조 재주꾼 헤이비님, 그림이면 그림, 임보면 임보, 임장이면 임장, 뭐든 뚝딱뚝딱 잘 해내시는 헤이비님, 성격까지 좋으면 우째요. 귀한 나눔 늘 감사하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늘 앞장서서 이끌어주시는 우리 사장님 방울님, 남다르게 예리하고 분석적인 사고로 함께 임장하면서 정말 많이 배웁니다. 예쁘고 귀엽고 재밌기까지한 방울님과 계속 임장매이트 하고 싶네용. 마지막까지 이 텐션 그대로 파이팅입니다.
원팀즈 박형식 정록님, 늘 조원들을 부드럽게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에게도 본인에게도, 조원분들에게도 늘 최선을 다해주시는 자상한 정록님, 차근차근 쌓아오신 실력과 인성에 매번 배웁니다.
남은 시간도 잘 부탁 드리며, 귀하고 귀했던 튜터링 데이에 참여할 수 있었던 이 환경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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