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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멘토, 독서리더

부러지지 않는 마음
이나모리 가즈오
책 내용 정리
p 8 노력하는 것은 누구나 가능하지만 그 힘을 끝까지 유지시키기란 매우 어렵다
→ 사실 학교를 하기 전에는 꾸준히 그저 하던대로 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왜? 오래하는게 중요하다고 배웠으니까. 하지만 학교에 오게되고 생각보다 해야할게 많고 하면 할수록 그 수준이 높아지는 것을 경험하면서 처음으로 꾸준히 하는게 정말 쉬운일이 아니구나를 느꼈다. 그리고 그 꾸준히란 같은 수준을 계속 하는 것이 아닌 조금씩 더 성장하고 높은 단계로 가면서 꾸준히 하는 것이다. 분명히 앞으로의 과정들이 사실 더 쉽지 않을거라 생각은 들지만 충분히 도전해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기에 계속 꾸준히 해 나갈 것이다.
p 26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하면 아무리 노력해도 목표에 다가갈 수 없다
→ 최근 들어서 이런 생각이 좀 드는 것 같다. 뭔가 학교를 할수록 내가 해야할 수준이 높아지다 보니 나는 저렇게까지는 잘 못할거 같은데.. 저렇게까지는 너무 힘들거 같은데.. 라는 생각을 최근에 좀 했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한 것 자체가 이미 나는 해낼 수 없게 된다. 그러니 어려울 거 같다고 생각이 들더라도 ‘그래도 해보자’, ‘~밖에 안되니 난 할 수 있다.’ ‘충분히 가능한 놈이다’라고 생각을 의식적으로 전환시키자.
p42 참나로부터 우러나오는, 남이 잘되길 바라는 아름다운 마음으로 임하고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노력을 거듭하다 보면 반드시 성공하게 된다.
→ 월부의 신념과 비슷한데 남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돕는 사람들이 결국 성공을 하는 것 같다. 멘토님들, 튜터님들은 월부학교 반원분들의 성장에 진심이며 정말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하신다. 나 또한 운영진을 하며 우리 반원분들이 잘되는 마음이 있고 어떻게 하면 도움이 될 수 있을지 해보긴 하지만 사실 진심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된다. 참 이렇게 누군가에게 관심을 가지고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것을 살면서 거의 안해오다 보니 의식적으로 하다가도 다시 평상시로 돌아오게 된다. 하지만 너나위님께서도 말씀주셨듯이 당연히 쉽지 않은 것이며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셨다. 너무 안된다고 자책하지는 않되 대신 계속 고민하고 시도해보고 행동하자.
p51 경영과 인생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열심히 일해야 한다. 아스팔트 틈 사이로 어떻게든 싹을 틔우는 잡초처럼 죽을 힘을 다해 나아가야 한다. 그것 말고 다른 길은 없다.
→ 성공을 하고 내가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미친듯이 노력을 해야한다는 말은 솔직히 알고 있지만 그것 말고 다른 길은 없다라는 말이 굉장히 크게 와닿았다. 너가 지금 열심히 안하면 언제 열심히 할꺼지? 지금 학교라는 감사한 상황에 있는데 이제 3번 연달아해서 가끔씩 힘들다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이렇게 열심히 계속 해야하는거 말고는 다른 길이 없다. 적어도 너가 목표로 하는 곳에 가기 까지는. 그러니 열심히 하자.
p52 열심히 일하지 않고 조금이라도 편해지려 한다면, 회사 경영은 물론 멋진 인생도 거머쥘 수 없습니다.
→ 요즘 들어서 힘들 때 가끔씩 드는 생각이 이만하면 되지 않았을까? 조금은 편하게 있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가끔 들었다. 다만 그렇게 편하게 있었던 방학기간 동안 몸은 편하긴 하였으나 뭔가모를 찜찜함은 남아 있었던 것 같다. 본능적으로 그렇게 편해지는 것은 내 목표를 향한 자세가 아니라는 것을 알기는 하지만 막상 또 학교를 시작하고 약간 벅찬 상황이 올때는 다시 편해지고 싶다는 마음이 들고 계속 왔다갔다 하는 것 같다.
p60 대충대충 어설프게 일하면서 뭔가 좋은 방법은 없을까 아무리 생각한들 기발한 아이디어는 나오지 않습니다.
→ 성격이 꼼꼼하지 못하다 보니 대충대충 넘어갈 때가 꽤 많은 편이다. 하지만 무엇이든 성공하기 위해서는 대충해서는 안되고 진심을 다해 집중해서 해야한다. 학교를 하다보면 워낙 할일이 많다보니 뭔가 만족스럽지 못하게 할 때가 있는데 시간이 더 걸리더라도 대충하기보다는 하나하나 더 꼼꼼히 보면서 해야한다.
p70 시행착오를 겪다 보면 때론 커다란 시련이 찾아오기도 한다. ‘이젠 안되겠다’, ‘정말 내가 잘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를 모두 떨쳐내고 자신을 다독이며 스스로에게 용기를 불어넣는 것이 중요합니다.
→ 초반이 노력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학교라는 과정을 하다보면 필연적으로 찾아오는 감정들이다. 하지만 이런 감정들이 생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이 감정을 다시 내가 할 수 있다는 긍정적으로 바꾸는 일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긍정적으로 바꾸지 못하면 계속 마음이 더 힘들어 지기에 떨쳐내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그리고 이런 나를 할 수 있다고 만드는 것이 생각만으로는 힘들고 독서가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최근 내가 독서를 많이 못하다 보니 긍정적인 생각으로의 전환이 상당히 더뎠다.
p73 올바른 목표를 세우고 곧장 나아간다. 두려워하지 말고 정상을 향해 곧게 나아가야 한다.
→ 목표가 세워졌다면 망설이거나 고민하는게 아니라 그냥 곧장 하는 것이다. 여름학기 너나위님이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이랑 동일했다. 하기로 마음먹었으면 딴생각 하지말고 그냥 곧장 가라고.. 단순하게 생각하면 된다. 어렵고, 힘들고 그래서 두려움이 생길때 그런거 생각하지말고 그냥 곧장 가자.
p 105 항상 배우고 반성해야 한다. 그것에서 한단계 더 나아가 더 많이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 배움에는 정말 끝이 없기에 자만하지 말고 겸손해야 한다. 그리고 항상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배우려는 수용성을 가진 태도를 가져야 한다. 그리고 수용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내것으로 다시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 과정이 내가 처음으로 월학을 하면서 경험했던 과정이다. 겸손하지 못했고, 제대로 수용하지 못했고, 어느 정도 수용한 부분이 있어도 내것으로 완전히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하지 못했고. 그러니 그 반대로 계속 행동해야 한다. 항상 겸손한 자세로 배우려고 하며 못하는 부분을 잘 수용하고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기.
p 179 내 능력을 향상시키자. 지금껏 깨닫지 못했지만 내겐 무한한 능력이 있다. 지금까지 그냥 내버려 두고 노력하지 않았을 뿐. 그러니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갈고 닦아 보자. 그것을 위해서 먼저 ‘내겐 무한한 능력이 있다’고 믿어보자
→ 어려운 마음이 들때는 최면처럼 이 말을 해야할 거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할수 있는 놈이고 내게는 무한한 능력이 있다. 그러니 이러한 어려움도 충분히 이겨낼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하자. 예전에는 이런생각을 거의 안했는데 뭔가 해야할 일, 성장을 해야할 것들이 무엇인지 보이게 되다보니 걱정이 생기는 것 같은데 넌 할 수 있는 놈이니 그냥 하자.
p198 오늘보다는 내일, 내일보다는 내일모레를 향해 매일 우리는 변해가야 하며 성장해야 한다.
→ 항상 조금씩 더 성장을 해야하며 그러기 위해서 진심으로 노력해야 한다. 같은 노력으로 계속 하던일만 하면 성장이 없음을 명심하자.
나의 생각 & 적용할점
어려움이 있기 전까지는 모두 노력한다. 하지만 실패하는 자는 ‘어려움이 도래할 때’를 넘지 못한다. 보통 사람이 하는 만큼은 노력할 수 있어도, 그 이후부터는 못하겠다고 포기한다. 끝이라고 생각될 때, 끝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될때까지 해 나가라. 포기하고 싶을 때가 진정으로 시작할 때이다.
→ 너무나도 팩폭같은 말이였다. 누구나 어려움이 생기기 전까지는 다 노력을 한다. 하지만 그 어려움을 마주하게 되었을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못하겠다고 포기한다. 아 이제는 힘들다, 여기가지구나, 등등 끝을 생각하게 되는데 오히려 이 끝을 생각할 대가 정말 시작할 때라고 말한다.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이런 마인드, 세심한 차이가 꽤나 큰 결과를 가져오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정말 진정으로 시작할 때가 온거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어려운 부분이 있거나 힘든 일들이 생겼을때 포기하지 않았나? 피해가지 않았나?
지금도 학교를 하면서 뭔가 어려운 상황이 생기게 되었을때 포기하는 것은 아니지만 마음속으로 정말 할 수 있을까? 난 잘해낼 수 있을까 요즘들어서 이런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다. 물론 과거와 다르게 피해가고 있지는 않고 있다. 다만 이런 걱정들이 생겨나고 있는데 그럼에도 월부를 하면서 이런 어려움을 이겨냈을 때 한단계 더 성장하는 것을 알기에 그래도 어떻게 꾸역꾸역 포기하지 않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도 이런 벅찬 일들은 과거보다 더 많이 내게 올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생각을 달리하자. 이런 과정들이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데 반드시 거쳐가는 과정임을 경험해봤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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