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뜨사입니다.
이번 강의는 잔쟈니 튜터님의 비교평가 강의로 열중 3강 강의였습니다.
다소 늦게 듣게 된 만큼 기억할 내용 들을 잘 남겨봅니다.
- 규제지역은 같은 돈으로 더 좋은 것 (매매가), 비규제지역은 같은 돈으로 더 좋은 것 (투자금)으로 판단한다.
- 가치와 가격을 고려하는건 비교평가를 통해 할 수 있다. 여기서 투자는 내 상황까지 고려해야 한다.
- 신축vs구축의 선택에서 기본적으로 입지가 더 좋은 단지가 맞기는하다. 하지만 신축의 경우 전세가 상승으로 추가 투자를 고려하면 선택해볼 수 있다. (상황의 요소 - 현금흐름, 투자방향성, 기존 보유 물건)
- 지역의 핵심가치를 기준으로 평가하면 전고점의 한계를 뚫고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다.
- 좋은 건 비싸고, 싼 건 덜 좋을 때의 의사결정. 하이리스크하이리턴 vs 미들리스크미들리턴 vs 로우리스크로우리턴. 결국 방향을 선택하고 책임을 지는 부분이다. 단, 리스크가 감당가능한 선으로 들어와야 한다.
- 토허제 지역은 감당가능 매매가가 정해지므로 매매가 고정 비교가 된다. 반면 비규제 지역은 투자금이 정해지기에 매매가격을 열어놓고 비교가 가능하게 된다. 가치+가격 비교평가 vs 가치+가격+투자금 비교평가.
- 비교평가에서 가치의 우선순위는 교통, 위치가 먼저이다. 나머지 직장, 학군, 환경 등은 앞서 우선순위를 충족한 이후의 변별요소가 된다. (OO구가 좋은 이유)
- 비교평가는 행동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단 하나의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고 투자를 미루고 선택을 못해선 안된다.
- 비규제를 투자하고자 할 때 규제지역과 비교해서 싸지 않을때는? 내가 살 수 있는 선택지 중에 최선인지 확인하고 결정할 수 있다. 당연히 수익이 덜할 수 있음을 인지하고 감수해야 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현재 시장에서 비규제도 싼 시장은 맞으므로 그게 최선의 선택이 된다. (현재 시장에서 가장 돈 벌 수 있는 선택)
- 물건 별 비교평가에서 중요한 것은 결국 비용이 얼마드는데? 로 요약될 수 있다.
- 당일 수리는 도배, 장판, 잘하면 싱크대 정도는 어떻게든 할 수 있다. 뒷 이사 오는걸 미루고 비용을 들여서 할 수는 있구나.
- 실제 매물을 만드는 예시, 월세 세입자를 내보내기 위해서는 계약+중도금으로 세입자 퇴거하고, 전세계약+중도금으로 매도인의 주담대를 상환 말소해줘야 전세 대출이 가능해진다. 즉 깨끗한 집을 만들기 위해 월세보증금 + 주담대 금액 - 전세계약금을 먼저 줄 수 있어야 한다.
- 주전으로 해주는 물건의 예시는 매전차액으로 주담대를 미리 상환할 수 있도록 금액을 설정할 수 있어야 한다. 전세대출 시점 기준으로 3개월 동안 소유권이 유지(보증사의 조건) 되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야한다. 전세 대출 이후는 0~6개월 조건이 다 다르다.
- 낮은 세안고 매수 케이스. 이럴 때 대출을 활용할 수 있다. 리스크가 없으면 대출을 쓸 수 있다. 다만 중요한 것은 모든 신용대출은 만기가 1년임을 정말 조심해야한다. (그래서 리스크를 줄이는 선택을 해야하는 것이다. 1년 이내로 해야한다.) 투자자가 그냥 투자금 늘리려고 대출 한번 하면 못갚는다. 점점 실력이 늘텐데 그 욕심을 꺾기 어렵습니다.
- 임장,임보,앞마당에서 투자실력이 쌓일 때까지의 과정은 스킬이 아니고 압도적 실행이다. 그리고 압도적 실행의 기준을 배우기 위해서는 내 의지나 스스로의 최선이 아닌 환경을 이용하는 게 맞다. 모든 튜터님들이 나를 믿지 않는다는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 책은 그 내용을 삶에 적용한 사람들에 한해서만 인생을 바꿔준다. 원씽의 상황에 따른 이야기들 짧게 중심잡기의 개념. 강도보다 빈도가 중요했던 것. 그리고 모든 일을 해내는 것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원씽에 통시간을 쓰는 것.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