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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과 청주는 알지 못했고 관심도 없었던 곳이었는데, 강의를 들으며 중요한 지역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수강하길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재이리님이 강의 초반에 ‘내 앞마당인가?’ 싶을 것이라고 하셨는데 정말 앞마당인 것처럼 이제는 조금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공급이 많은만큼 초보로서는 어려운 지역이겠지만 언젠가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강의에서 배운 것을 잊지 않고 잘 적용할 수 있도록 힘내보겠습니다!


댓글


여비여비이
26.01.20 21:55

실준반과 같이 지투기 하느라 고생많으십니다! 어려울 수 있겠지만, 한걸음님의 생각 + 강의 내용에서 적용해볼만한 것 2가지 정도씩 각 강의의 과제에 추가해보시면 더 발전하실 수 있을 거에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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