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월부학교 겨울학기 한겨울에 적적하니? 1루와서 1채 사~ 부자나야나] 기브앤테이크 도서 후기

26.01.18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기브앤테이크 / 애덤 그랜트

저자 및 출판사 : 생각연구소

읽은 날짜 : 260106~260120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기브 #테이크 #희생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아직 나에게는 조금 어려운 내용도 있어 시간이 지나 한번 더 읽어봐야 할 책인 것 같다)

 

 

1. 저자 및 도서 소개

:하버드대학교 심리학과를 수석 졸업. 미국심리학회와 경영학회 산업 및 조직심리학회에서 각각 '젊은 학자상'과 '우수 학술상'을 수상하며 조직심리학 분야의 그랜드슬램을 달성.

 

 

2.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착한 사람은 꼴찌로 살 수밖에 없는가

[기버는 자신이 들이는 노력이나 비용을 아까워하지 않고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은 채 남을 돕는다. 심지어 노력이나 비용을 아까워하지 않고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은 채 남을 돕는다. ]

→착하다 라는 뜻이 좋은 뜻이 될 수도 있지만, ‘착해서 너무 손해만 본다’는 뉘양스로 이야기하는 경우도 있다. 후자의 뜻으로 이야기 할 경우 결국 내가 희생해서 꼴찌로 살 수밖에 없는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데, 그저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다른 사람이 잘 되기를 원하는 마음에서 자연스럽게 착함이 묻어나오는 것일 수도 있게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손해만 보면서 꼴찌로만 사는게 아닌, 오히려 득이 되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다.

 

만들어진 재능 / 누가, 어떻게 잠재력을 이끌어내는가.

[기버는 누구나 재능을 꽃피울 수 있음을 알고 동기를 부여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그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쏟았다…동기를 부여하면 선수가 열심히 하리라는 걸 알았기 때문이다.]

→단순히 나누어주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잠재력을 일깨워 주는 것도 기버라고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 깊이이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겸손한 승리 / 설득하지 않고도 설득에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무기

[기버는 약점을 드러낸다]

→ 조장으로서의 역할에서 ‘조원분들의 얘기를 들어주고 나 또한 그런 사람임을 얘기하며(내 약점을 이야기하며) 공감 해주면 된다.’ 라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데,

이 부분도 내 약점을 드러내면서 상대방에게 자신감을 북돋아 주는 방법으로 이 내용과 비슷한 맥락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일즈맨은 최고의 기버?

→물건을 팔기 위해 본인만을 생각해서 영업을 한다는 생각만 했지, 세일즈맨이 기버라는 생각은 못해봤다. 책을 읽으면서 다시 생각해보니 물건을 살 때 진심으로 응대를 해주는 사람은 그 마음이 전달되고 구매로 이어지게 만드는 힘이 있었다. 핵심은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기버와 테이커라는 단어를 사용은 하지만 그 단어를 깊이 알지는 못했던 것 같다. 기버는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사람, 테이커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기만 하는 사람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기버의 뜻이 깊다는 생각이 들었고,

참 많은 도움을 받아왔고, 받고 있는 나도 기버로서 발돋움 할 수 있는 가이드가 되어준 것 같다. 

 

 

 

 

 

 

 

 

 


댓글


인생집중
26.01.18 19:30

후기도 수고하셨습니다 👍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