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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 기브앤테이크 - 애덤그랜트

26.01.18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기브앤테이크 - 애덤그랜트

저자 및 출판사 : 생각연구소

읽은 날짜 : 1.11-1.18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기버 #의사소통 #성공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통념에 따르면 탁월한 성공을 거둔 사람에게는 세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타고난 재능과 피나는 노력, 결정적인 타이밍이 그것이다. 세계 3대 경영대학원 와튼스쿨에서 역대 최연소 종신교수에 임명된 조직심리학자, 애덤 그랜트는 이 책에서 대단히 중요하지만 흔히 간과하는 성공의 네 번째 요소를 ‘타인과의 상호작용’으로 규정한다. 그리고 주는 것보다 더 많은 이익을 챙기려는 사람(테이커, taker)이나 받는 만큼 주는 사람(매처, matcher)보다 ‘자신의 이익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기버, giver)’이 더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는 혁명적인 가설을 내놓는다.

 

이 책은 우리 사회를 지배해온 성공에 대한 고정관념, 즉 강하고 독한 자가 모든 것을 가져간다는 ‘승자 독식’의 근본 명제를 뒤집는다. 또 착한 사람은 이용만 당할 뿐 성공하기 어렵다는 불문율을 깨뜨리며 ‘바쁜 와중에도 누군가를 돕고, 지식과 정보를 기꺼이 공유하며, 남을 위해 자신의 이익을 양보하는’ 사람, 즉 기버가 성공 사다리의 맨 꼭대기를 차지한다는 사실을 놀랄 만큼 방대한 사례와 입체적인 분석, 빈틈없는 논리를 통해 체계적으로 입증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 양보하고, 배려하고, 베풀고, 희생하고, 조건 없이 주는 사람이
어떻게 성공 사다리의 꼭대기에 올랐을까?

[포천]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인맥을 쌓은 사람은 누구이며, 그 비결은 무엇인가? 말더듬이 신참 변호사가 어떻게 재판에서 청산유수 베테랑 변호사를 이겼을까?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의 인사 시스템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는가? 베풂을 좌우명으로 삶고 사는 사람이 세계적인 부자가 될 수 있었던 까닭은?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내것만 챙기는게 성공하는 길이 아닌, 남과 함께 성공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책, 팀워크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우리가 남의 공보다 자신의 공을 더 잘 알기 때문에 책임 편향이 생긴다는 사실만 기억해도 한결 수월하다. 판단할 때 균형을 잡는 열쇠는 남이 어떤 공헌을 하는지 주의를 기울이는 데 있다. 자기가 어떤 기여를 하는지 추정하기 전에 상대방의 공로를 목록으로 작성하기만 해도 좋다

>내가 오늘 어떤 성과를 냈는지에 집중하면 나밖에 모르는 사람이 될 수 밖에 없고 내 행동의 권위를 계속 찾을 수 밖에 없다 나에게 집중하기보다 남에게 집중해서 그들이 팀의 성공에 어떤 기여를 했는지 집중할것

>감사일기에 반원들의 감사함을 적는것도 남의 공헌에 주의를 기울일 수 있겠다 

 

힘을 뺀 의사소통은 덜 단정적으로 말하고 의문을 많이 드러내며 상대의 조언에 크게 의지하는 것을 말한다. 이런 방식으로 대화하는 사람은 무방비 상태로 약점을 드러내고 망설이면서 얼버무리며 자기 권리를 포기하는 식으로 이야기한다

>내가 잘한다고 느껴서 자신만만하게 얘기할 이유가 없단 생각이 든다 일단 내가 더 많은 것을 배우기 위해선 난 아무것도 모르고 배우는 입장이란 마인드가 중요하고, 그리고 남들이 나에게 알려주기 위해선 나를 과시하면 안되기 때문이다 

>돌이켜보면 회사생활이든 월부생활이든 무시당하는게 싫다보니 어느정도 내가 안다 싶으면 단정적으로 얘기할 때가 많았던거같다 좀 더 내 주장을 어필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드는데 자신만만한 태도가 결코 나에게 장기적으로 봤을 때 도움이 안되는거구나

>주변 사람이 알려줌에 감사하고 나를 뽐내려하지말자 나는 우주의 먼지… 

 

자신이 승진을 앞둔 직원이라고 상상하는 대신 그 지원의 멘토가 되었다고 상상해보도록 요구한 것이다 이제 여성들은 다른 사람을 대신해 협상을 벌이는 셈이었다

>협상할 때 팁, 써먹어보기

 

호혜의 고리가 테이커도 기버처럼 행동하게 하는 체계를 구성하는 비결은 베풂을 공식화하는 데 있다 테이커는 공개적인 상황에서 지식과 자원, 인간관계를 동원해 너그럽게 행동하면 좋은 평판이라는 이익을 얻는다는 걸 안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기버에 가까운 사람은 아닌듯하다, 그런데 월부라는 환경에서는 좀 더 나눠보려하고 내가 가진걸 더 알려주려하는게 가끔은 괴리감이 들기도 했는데 어쩌면 그걸 자연스럽게 만들어주는 환경이 월부라는 생각이 든다 애초에 모토가 모두의 10억 달성을 ‘돕는다’라고 얘기할 만큼 베풂을 공식화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베풀 수 없는 환경에 속해있는듯하다 이런 환경에 있음에 감사하면서 어떻게하면 내가 이런 환경을 다른곳에서도 만들어갈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도 많이 되는듯하다

>발제문 : 베풂을 공식화하는 환경을 넘어서 나 스스로가 기버가 되기위해 어떤 행동을 구체적으로 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에고라는 적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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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하하이
26.01.18 20:43

주토님 고생 많으셨어요 !! 주토님 후기 읽고 저도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나는 우주의 먼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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