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지투기 32기 5천안 투자해서 9억 만들조 월스트리트 캣] 2주차 수강후기

26.01.18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이번 강의를 통해 천안, 청주라는 중소도시를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졌다

 

그동안 막연하게 지방은 “신축이 좋다”, “입지가 중요하다”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었는데

재이리님 강의에서는 천안과 청주에 대해서 생활권 단위로 지역을 쪼개어 보는 법, 그리고 지방 투자에서 무엇이 진짜 중요한 기준인지를 정리해주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다.

 

천안의 경우 실준으로도 했던 것이지만 직접 강사님이 지역분석해주니까 더 재미있었다. 

서북구와 동남구로 나뉘는 구조 속에서 사람들이 실제로 선호하는 생활권의 차이가 분명하다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다. 신불당, 성성, 백석, 신두정처럼 신축, 학군 생활권은 꾸준한 수요가 존재하고 실제 거래 여부를 확인하며 덜 오른 매물에서 기회를 찾는 전략이 중요하다고 모두가 얘기하지만…아직 감을 못잡겠다

 기존 (두정, 쌍용, 신부) 상권 중심 지역은 생활 인프라는 풍부하지만 거주 선호와 투자 관점에서는 명확한 한계가 있다는 점도 이해가 됐다.

 

청주는 더욱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도시라는 점을 배웠다.

 다핵도시 구조, 위성 택지 개발, 대규모 공급 일정 등으로 인해 입지, 연식, 단지 선호도에 따라 완전히 다른 길을 걷는 시장이라는 점이 있었다. 

 

 흥덕구 가경·복대처럼 직장, 택지, 커뮤니티, 상업시설이 결합된 지역과 테크노폴리스 같은 신흥 직주근접 신축 택지는 여전히 기회가 있지만, 26~28년 공급 물량을 고려한 전세 세팅과 리스크 관리가 필수적이라는 점도 신기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부분은 “지방에서는 나홀로 브랜드 대단지라도 충분히 선택받을 수 있다”는 관점이었다. 

수도권과는 전혀 다른 선호 구조를 이해해야만 지방 투자가 가능하다는 점을 실제 사례와 함께 설명해주어 이해도가 높았다.

 

이번 강의는 단순한 지역 설명이 아니라, 지방 투자에서 가져야 할 사고방식과 기준을 정리해준 강의였다. 앞으로 천안과 청주를 볼 때 훨씬 입체적으로 판단할 수 있을 것 같고 구조로 시장을 해석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감을 잡게 해주는 강의였다


댓글


월스트리트캣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