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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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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제목 | 기브앤테이크 |
| 저자 / 출판사 | 애덤 그랜트 / 생각연구소 |
| 출간일 | 2013년 |
| 쪽수 | 464 |
2. 나의 한줄
| 핵심 키워드 | 기버, 성공한기버 |
| 점수 (10점) | 10점 |
3. 본.깨.적
[1부. 투자회수]
| 페이지 | 본 것, 깨달은것 |
| 20 | 호혜원칙: 사람마다 주는 양과 받는 양에 대한 희망에 극적인 차이가 존재한다. |
| 21 | 기버는 자신이 들이는 노력이나 비용보다 타인의 이익이 더 클 때 남을 돕는다. 심지어 노력이나 비용을 아까워하지 않고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은 채 남을 돕는다. 기버는 타인 돕기, 조언하기 종적 나누기, 남을 위해 인간관계 맺기 등 타인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는가에 초점을 맞춰 판단한다. |
| 41 | 베풂은 내가 살아가는 방식 중 하나입니다. 대가는 바라지 않아요. 그저 타인의 변화를 돕고 영향을 주고 싶을 뿐이에요. 누가 내 도움으로 가장 큰 이익을 얻는지에만 집중합니다. → 그동안 기버가 아니라고 생각 했다. 그저 더 좋은 환경에 있고 싶어서 조장 신청을 하고 운영진 신청을 했던 것이었는데, 처음 한 내마기의 선배와의 대화에서 진심으로 후배님들이 투자를 잘 했으면 좋겠고, 내집마련을 꼭 해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부족하지만 알고 있는 모든 것을 알려 주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우리 반원분들에게 내가 어떤 것들을 나눠줄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는 마음 가득하다. |
| 요약 | 호혜의 원칙에 따라 사람마다 주고 받는 양은 다르지만, 기버는 테이커와 달리 아무런 댓가를 바라지 않고 자신의 시간, 타인의 이익을 위해 노력한다. |
[2부. 공작과 판다]
| 페이지 | 본 것, 깨달은것 |
| 81 | 세상이 더 나아지기를 바라며 그러는 동안 내가 좋은 향기를 냈으면 좋겠다. |
| 85 | 일단 누군가를 만나면 내가 이 사람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자문해보라.고 권한다. → 항상 반원분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생각해보기. |
| 88 | 강한 유대관계는 결속감을 주고, 약한 유대관계는 새로운 정보에 보다 효과적으로 접근하도록 다리가 되어준다. |
| 96 | 어떤 이익이 돌아올지 따지지 않으면서 지식을 나누고, 기술을 가르쳐주고, 일자리를 찾아준 기버는 상대방이 다시 연락을 해오면 긲이 그를 도와주려 한다. |
| 103 | 이 영향력은 여러 단계에 걸쳐 유지되며 한 사람에게서 다른 사람, 또 다른 사람, 또 다른 사람으로 세 다리 건너까지 퍼져나갑니다. 한 사람이 한 가지 공헌을 하면 그 결과로 다른 세 명이 영향을 받아 직접적으로든 간접적으로든 사회에 더 많이 공헌합니다. |
[3장. 공유하는 성공]
| 페이지 | 본 것, 깨달은것 |
| 133 | 자신보다 남을 더 배려하는 사람이라는 명성을 얻으면 일종의 마법 같은 힘이 생깁니다. 그 혜택은 헤아릴 수 없이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에게 되돌아가지요. |
| 143 | 기버인 그는 자신의 공로를 인정받는 것보다 사람들을 즐겁게 해준다는 공동의 목적을 달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누가 더 많이 기여했는가를 따지는 게 아니라 대본의 전체적인 질을 높일 생각에만 몰두한 것이다. |
| 자신의 공로에 대한 정보는 많지만 타인의 공로에 대한 정보를 많이 없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자신의 최고의 공로자라고 생각 한다. 자기가 어떤 기여를 하는지 추정하기 전에 상대방의 공로를 목록으로 작성해보기만 해도 좋다. | |
| 145 | 나는 모든 사람이 자신이 무언가 기여할 수 있다고 느끼도록 만들고 싶었습니다. 특히 여러 번, 자주 여러 번 실패해도 개의치 않을 만큼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려고 노력했지요. … 그는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내놓도록 우리를 독려했고 깎아내리는 일은 전혀 없었습니다. 또한 그는 항상 경청하며 우리의 의견을 물어보았지요. |
| 동료를 효과적으로 도와주려면 먼저 자신의 사로의 틀에서 한 걸음 벗어나야 한다. ‘이 상황에서 저 사람은 어떻게 느낄까?’라고 자문 해볼 필요가 있다. …. 내 관점에 얽매이지 않고 다른 사람의 관점을 상상하는 능력은 기버가 협업에서 발휘하는 고유의 기술이다. | |
| 요약 | 3장에서는 팀의 협력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업무를 하는데 있어서 위대한 업적을 위해서는 개인의 공로가 아닌 팀의 공로로 인해 좋은 결과를 가질 수 있다. 테이커나 매쳐는 관심이 온통 자신에게로 가 있기 때문에 성공은 본인의 공로에 의해 나온다고 생각 하고 기버는 타인에게 가 있다. 관심을 타인에게 돌려 그 사람의 공로가 무엇인지 자주 생각해보고, 내 입장이 아닌 “이 상황에서 저 사람은 어떻게 느낄까?”라고 계속 자문 해야 한다. 내가 주인공이 아닌 우리 팀이 주인공이 되도록 하자. |
[4장. 만들어진 재능]
| 페이지 | 본 것, 깨달은것 |
| 169 | 교사의 신뢰는 자기 충족적 예언을 만들어낸다. 교사가 어떤 학생에게 잠재력이 있다고 믿을 경우, 교수는 그 학생이 높은 학업 성취를 이루리라고 크게 기대한다. 따라서 교사는 그 학생에게 더 큰 관심을 기우리고 격려해 자신감을 갖게 하며 학습과 발전을 이끈다. |
| 172 | 기버는 큰 잠재력의 징후가 보일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다. 그들은 타인의 의도를 시뢰하고 낙관적인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지도자 경양자 스승의 역할을 맡으면 모든 사람에게서 잠재력을 찾으려 한다. |
| 179 | 기대치를 높이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학생들을 밀어붙여야 해요. 자기가 할 수 있다고 생각 했던 것보다 더 많은 걸 해내고 더 멀리 뻗어 나가도록 말입니다. 나는 학생들이 내 수업에서 시험을 치른 다음 자기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험이었다고 생각 하길 바랍니다. 그렇게 해야 학습 능력이 더 좋아지거든요. |
| 198 | 기버가 테이커와 매처보다 더 열심히 오래 일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연습은 그다지 즐거운 일이 아니지만 기버는 팀에 대한 책임감 때문에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 많이 베푸는 사람은 많이 얻는 법입니다. 베푸는 사람은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죠. |
[5장. 겸손한 승리]
| 페이지 | 본 것, 깨달은것 |
| 253 | 청중 앞에서 이야기 할 때 기버는 단순히 명망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청중과 진정한 교감을 나누고자 스스로 취약점을 드러낸다. 기버는 상대의 관점과 아이디어를 진정으로 가치 있게 여기므로 조심스럽게 말하고 조언을 구한다.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은 많은 기버에게 자연스러운 언어이자 그들을 성공으로 이끄는 숨은 원동력이다. 스스로 약점을 드러내지는 것, 질문하는 것, 조심스럽게 말하는 것, 조언을 구하는 것은 단지 영향력을 얻는 물을 열어줄 뿐이지만 그 영향력은 인맥 쌓기나 동료들과의 협업 등 일과 삶 전체에 울려 퍼진다. |
[6장.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 페이지 | 본 것, 깨달은것 |
| 269 | 기버는 그들이 가장 중요시 하는 보상을 얻지 못 했다. 테이커는 직장에서 자신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점을 따지는 성향이 있는 반면, 기버는 가지가 하는 일이 타인에게 얼마나 이로운가에 깊은 관심을 둔다. |
| 271 | 많이 베푼다고 해서 기버의 시간과 에너지가 소진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효과적으로 도와주지 못 한다고 생각할때 소진된다. |
| 279 | 성공한 기버와 실패한 기버를 깊이 이해하려면 그들이 언제 얼마나 많이 베푸는지 더 자세히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당신은 불 지피기와 정원에 물주기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만약 당신이 불 지피기를 선택한다면 다섯가지 행도애을 묶어 하루에 다 처리할 것이다. 반면 정원에 물주기를 선택할 경우, 하루에 한 가지씩 일주일 동안 실행한다. |
[7장. 호구 탈피]
| 페이지 | 본 것, 깨달은것 |
| 324 | 너그러운 티포탯은 성공한 기버 전략이다. 실패한 기버가 늘 타인을 믿는 실수를 저지르는데 반해 성공한 기버는 기본적으로 상대를 신회하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상대의 행동이나 평판이 테이커로 드러나면 언제든 행동양식을 조정한다. 타인과 자신을 모두 돕는 다는 것은 기버가 상대를 신뢰하면서도 실제로 믿을 만한 사람인지 확인함으로써 자신의 이익을 보호한다는 뜻이다. |
[9장. 차원이 다른 성공]
| 페이지 | 본 것, 깨달은것 |
| 404 | 어떤 사람은 누군가에게 호의를 베풀때마다 항상 대가를 받으려한다. 또 어떤 사람은 항상 되돌려 받으려 하지 않지만, 자신이 베푼 것을 절대 잊지 않고 빋을 떠안겼다고 생각 한다. 그러나 아예 잊는 사람도 있다. 그들은 포도를 맺은 나무처럼, 남을 도와준 다음, 아무것도 되돌려 받으려 하지 않으며, 다른 일을 시작한다. 우리 모두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 |
[적용할 점]
기버라는 것 자체가 나한테 무겁게 다가왔고, 나는 기버는 아니라고 생각 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기버도 어느정도 학습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나는 기버라고 생각 하고 그리고 나에게 도움 주신 너무나 감사한 기버들을 생각하며 조금이라도 되보기 위해 5분 타인을 생각하기, 이 상황에서는 저 사람은 어떻게 느낄까? 자주 고민한다면 기버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아직은 부족할 수 있지만 책을 통해 배운, 그리고 나에게 베풀어주신 기버들을 보며 배운 모습을 배우고 BM해서 성공한 기버가 될 수 있도록하자.
내가 이걸 타인에게 해주면 돌아오는 보상을 생각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줄 수 있는 최선의 것을 주고 다음의 할 일을 해나가자.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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