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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하반기부터 계속 갈아타기를 염두하고 있었고, 

예산 내에서 내가 살 집들을 쭉 펼쳐보고 어느 집을 결정해야 하는지 나만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연습을 해보니 재미있었다.  혼자서 생각하던 것을 엑셀로 정리해 놓으니 버릴 물건과 비교할 물건이 조금 더 명확해 지는 느낌이다.

  

물론 임장과 매물을 거치면 또 다른 상황이 닥치겠지만 앞으로 부동산 거래에 있어서 큰 기준점을 잡고 강의를 따라가며 연습해 본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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