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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 지방투자 기초반 2주차 목실감 인증

26.01.18 (수정됨)

 

20260112 감사일기

무릅 조금 나머진 양호 ㅎㅎ 무리하지 않고 아침 맞이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아침 출근하며 상쾌함을 느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업무 중간 과제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과제 마감일 완벽이 아닌 완료라도 감사합니다.


 

20260113 감사일기

감사-만족-행복-기쁨을 아는 하루 감사합니다.

짧은 언어로 우리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위로와 축복”이고, “나의 말을 찾아야 한다”라는 말씀 감사합니다.

상황을 만족하고 감사할줄 아는 마음 - 자족감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감사에도 여러가지가 있구나!)

존경과 질투는 시각의 차이다.(내가 안다라는 의미, 어떻게 보느냐, 천천히 모든 것을 바라보며 시선이 멈출 지점을 찾는 과정-독서의 정의-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2주차 강의 시작 감사합니다.

강의 내용이 지금의 임장지가 나와 반갑고 더욱 깊숙히 알게되는 계기가 되어 감사합니다.

오늘의 원씽 달성 (강의 완강) 감사합니다.


 

20260114 감사일기

컨디션 조절 감사합니다.

고민된 업무 잘 해결되어 감사합니다.

추위 이겨낼 수 있는 체력 감사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소중한 하루 감사합니다.


 

20260115 감사일기

그동안 나를 위해 버텨준 발 고마워~~(걷는

자세 중요함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점심 식사 챙겨주는 동료들 감사합니다.

시세 생각하고 비교평가 해보게 되어 감사합니다.

시세놀이가 아닌 가치놀이 일깨워준 칼럼 감사합니다.

오늘도 소중한 하루 가치있게 보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독모 발제문 및 주제에 대한 생각이 나의 미래와 연계되어 고심하는 시간 감사합니다.

건강을 위한 식단 감사합니다.

나의 감정을 끌어 내는 상황과 말, 즉음으로부터의 자유,내 생 마감하는 날 정말 후회없이 행동하고 살았다고 말하고 싶다. 그러기에 오늘도 후회없는 하루 감사합니다.


 

20260116 감사일기

오늘 내가 시도할 일을 생각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행동으로 결과를 내보자!)

사람마다 다른 행복의 형태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건강한 하루 시작 감사합니다.

모닝 시세지도 작성 감사합니다.(시세지도의 중요함을 발견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긴급 업무로 야근, 완료하고 퇴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집중과 몰입하지 못하는 원인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언제 어느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파악하고 해결하는 능력 배양하자!)

내일 단임 준비시간 감사합니다.


 

20260117 감사일기

새로운 임장지 함께 알아가는 즐거움 감사합니다

펨리님이 사주신 맛난 크로와상과 커피 감사합니다.

임장지 리딩해 주시는 조장님 감사합니다.

역까지 이동 제안해주시고 맛난 호두과자 주신 찐열매님 감사합니다

정리하고 휴식할 수 있는 내집에 감사합니다.


 

20260118 감사일기

오늘 하루 시작 감사합니다.

추위에 떨었지만 함께하는 동료가 챙겨 주어서 감사합니다.

단임 마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조모임을 통해 동료들의 의견 듣게 되어 감사합니다.

✍🏻 과제 제목 양식 

 

[닉네임] 지방투자 기초반 2주차 목실감 인증 


1️⃣ 목실감 - 통계 - 주간으로 들어가 이번주 나의 목실감 현황을 인증해주세요 ! :) 

 

✍🏻 인증사진을 찍을 때, 목실감을 완료하지 못한 날이 포함되어 있어도 괜찮아요. 

대신, 스스로 앞으로 어떻게 보완할지에 대한 복기하는 시간을 가져보고 

다음 날 부터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목실감 작성하기를 꼬옥 해주시기 바랍니다! 

 

목표를 위해, 포기하지 않고 퐈이팅! 💪🏻

 

 

 

2️⃣ 이번 주 목실감을 작성하면서 느낀점과 더불어 한 주 스스로 어떻게 지냈는지 간단한 회고를 적어보아요 :) 

 

(아래 예시를 참고해주세요. 과제 제출할 때는 예시를 지우고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예) 토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목실감을 쭉 하루하루 적어보면서 스스로 중요한 부분은 놓치지 않고 해낸 것 같아 뿌듯하다. 

너나위님의 강의를 듣고 내가 스스로 세운 목표를 위한 매일 실천을 조금씩 해나가는 것을 보면서 앞으로 더 잘 해볼 수 있을 것 같은 희망까지도 들었다. 

 

다만, 내가 강의를 소홀히 들었던 날도 있었고, 그런 날은 마음이 불편했는데 앞으로는 하루에 1차시라도 듣고 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를 위해! ㅎㅎ) 

 

조모임 진행하면서도 조장님과 조원분들과 서로서로 같은 수강생이지만 도울 수 있는 부분을 돕고 서로 질문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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