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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 조모임 [너마기 61기 13조] 혼자가 아닌 '우리'라서 가능했던, 설렘 가득한 성장의 기록

26.01.19 (수정됨)

 

[61기 13조의기적조] 

혼자가 아닌 '우리'라서 가능했던, 설렘 가득한 성장의 기록

 

안녕하세요, 내집마련기초반 61기 13조 조장 너나성입니다.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갑니다."

내집마련이라는 긴 여정 위에서 이 문장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은 한 주였습니다. 

 

이번 주는 저에게 단순한 학습 그 이상의 시간이었습니다. 

13조 조원분들과 함께 1월 강추위 속 당산 곳곳을 누비며 불태웠던 열정의 발걸음들, 

그리고 이어진 선배님과의 대화는 제 부동산 지식의 지평을 넓혀주었을 뿐만 아니라 

마음의 근육까지 단단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 발로 쓰고 마음으로 느낀 '당산' 임장

지도로만 보던 당산을 직접 발로 딛는 순간, 

부동산 사이트에서 본 아파트 단지 가격의 높고도 차가웠던 숫자는 저에게 납득의 숫자로 다가왔습니다. 

조원들과 함께 단지 곳곳을 살피고 서로의 시각을 공유하며, 

혼자였다면 놓쳤을 소중한 가치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선배님과의 대화는 안개 속을 걷던 저에게 명확한 이정표가 되어주었습니다.

밤 11시 넘게 불태운 선배와의 대화에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함께 스스로가 한 뼘 더 성장했음을 느낀 벅찬 순간이었습니다.

 

 

❤️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그린 미래

무엇보다 행복했던 것은 아내와 함께했던 임장의 시간이었습니다. 

배운 것을 토대로 아내의 손을 잡고 부동산 사장님을 뵙고, 

우리가 함께할 집을 알아보던 그 설렘을 잊을 수 없습니다. 

막연한 두려움이 있던 부동산 문턱이 낮아지고, 

그 안에서 우리 가족의 미래를 그려보는 과정은 그 자체로 커다란 기쁨이자 행복이었습니다.


📝 오늘 조모임을 마치며 (새로 알게 된 점 & 적용할 점)

  • 새로 알게 된 점: 부동산은 단순히 '사는(Buy) 것'이 아니라 '사는(Live) 곳'을 향한 치열한 고민의 산물이라는 점을 배웠습니다. 입지의 가치는 곧 숫자로 증명된다는 납득을 임장을 하며 이해하게 되었고, 

    더욱 좋은 아파트 단지를 선명하게 판단하는 기준이 더욱 선명해졌습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이번 주에 느낀 이 뜨거운 감각을 잊지 않고, 

    매주 한 걸음씩 꾸준히 '임장 노트'를 기록하겠습니다. 

    또한, 내 집 마련의 꿈을 아내와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즐거운 과정으로 아름다운 결실 만들어가겠습니다.


함께 웃고 응원해주신 우리 13조 조원분들 덕분에 제가 이 자리에 있습니다. 

우리는 결코 빨리 가기 위해 서로를 앞지르지 않을 것입니다. 대신, 서로의 손을 잡고 끝까지 '멀리' 가겠습니다.

부족한 조장을 믿고 따라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의 가장 기뻐할 내집마련은 이제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될 것입니다. 

끝까지 조장으로서 힘껏 응원하고, 섬기고, 밀어드리겠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 너나성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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