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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순서에 맞게 분위기 임장, 단지임장을 했고, 조장님이 이제는 전화임장을 통해 매매물 임장을 해야한다고 조언을 해주셨다. 부동산에 떨리는 마음으로 전화를 했지만 사실 어떻게 전화를 할지 몰라 매물 몇개만 물어보고 전화를 끊었다. 매우 떨리고 내가 전화를 해서 얻은 정보는 별로 없었지만 그 전화를 했다는 행위 자체에 많이 들떴었다. 그러나 전화를 하고 나니 내가 부족한 점이 더 많이 보였다. 

코크드림님 강의를 듣고 나니 너무 전고점에 집착하지 않아도 되고, 싼물건이라도 샷시 수리가 되어있는지에 따라 오히려 조금 비싸다고 느껴도 올 수리 된 것이 잔금치기에는 더 효율적 일 수 있다고 조언해 주셨다. 그리고 내 투자금에 따라 너무 범위를 좁히지 말고 위아래로 더 넓게 물건을 보라고 해주셨다. 이번에도 느낀것은 역시나 비교평가였다. 

내가 아는 지역이 많아야 제대로 가치를 평가 할 수 있다는 말씀이었다. 나도 지금은 첫 걸음으로 시작해서 아는 지역이 없어서 답답하기는 하나 그래도 점점 더 앞마당을 늘리면 나도 좋은 아파트를 고를 수 있는 눈이 생길 것이라는 희망이 생기는 강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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