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 본 것 / 깨달은 것
이번 강의의 핵심은 튜터님께서 강의 초반 말씀하신
“조용할 때 사서, 시끄러워질 때 판다”는 한 문장으로 정리되었습니다.
제가 원래 청개구리 투자자라 남들이 잘 안보는 투자처를 관심깊게 쳐다보는데
튜터님께서도 같은 말씀을 해주셔서 기억에 남았습니다.
강의에서는 도시1과 도시2를 단순히 ‘싼 지방’으로 보지 않고,
앞부분 도시1 파트에서는
또한 가격이 싸보여도 가치와 가격이 어긋나 있으면 기회가 아니라 왜곡일 수 있다는 점,
그래서 지역 안에서의 상대 비교 능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방투자 시 수도권과 다르게 자주 갈 수 없으니
정리가 안되고 정리가 안 되니 불안하고,
불안하니 아무 것도 못 하는 상태에 머무르게 된다는 이야기가
제가 지방 임장 1년차 시절 꽤 많이 느꼈던 부분이고 이 부분은 우리조원분들께서도 똑같이 느낄 수 있으니 자주 가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 전화임장으로 많이 보완을 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적용할 것
1. 임장
앞으로 지방 임장 시 많이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시점 투자 우선순위를 제대로 구분하는 것에 초점을 둔다.
따라서
→ “이 지역에서 사람들이 돈을 더 얹어서라도 선택하는 조건이 뭔지” 이 질문을 계속 던지면서 임장하고 정리할 것
전화임장 이번주 10개
2. 임장보고서
임장보고서는 향후 다시 펼쳐볼 투자 판단 자료로 만든다.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3. 투자 마인드
당장 사지 않더라도,
지금 이 시기에 지역을 공부하고 임장을 해두는 것 자체가
이미 반은 들어가 있는 상태라는 말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앞으로 우리 44조 여러분들께서 지방임장을 덜 불안하게 여기고 꾸준히 투자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이번 강의를 잘 정리해서 나눠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후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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