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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오픈]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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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만족도 VS 자산으로서의 가치 때문에 어떤 집을 골라야 할지 늘 고민이다.
예산이 넉넉하다면 문제 되지 않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예산이 부족하고, 누구나 신축에 넓은 평형에 살고 싶어한다. 하지만 이러한 조건을 채우려면 가진 예산이 적어 결국은 외곽까지 지역을 넓혀서 보게 된다.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생각해서 위치나 교통을 생각하면 낡은 구축에 더 좁은 집에 가게 되니 막상 집을 보면 여기에서 살수 있을까? 라는 마음이 든다.
우리는 내 상황에서 중요한 부분과 다수가 좋아하는 부분의 교집합에 있는 아파트를 찾아야 한다.
그러한 기준을 강의에서는 직장, 교통, 학군, 환경 4가지로 나눠서 설명해준다.
직장 : 3대 업무지구 + 동남권, 서남&서북권으로 나눠서 이동 가능한 지역 파악
교통 : 강남 1시간 이내로 가능한가? + 노선별 선호도
학군 : 학군지는 외부 수요를 일으키는 요소이다. 학군지 원페이지 정리 + 학업성취도 & 특목고 진학율 체크하는 법
환경 : 유해시설이 없고, 편의시설이 있는 곳
그렇다면 내 예산으로 어떤 지역의 어떤 단지를 골라야 할까?
각 구별 가치를 알 수 있도록 수도권 한판정리로 설명해주셨다. 수도권 입지를 1~5군으로 나눠서 각 급지별 특징을 설명해주시고, 각 대장 단지의 최근 실거래가와 호가를 보여줌으로써 현재 시장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해주셨다. 덕분에 내가 가진 예산으로 갈 수 있는 지역을 어느정도 가늠해 볼 수 있게 되었다.
다음으로 지금까지 배운 입지의 기준을 토대로 비교평가 하는 법을 알려주셨다.
신축이라고 다 같은 신축이 아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입지”이며, 단지의 가치를 볼 수 있어야 한다.
양천구와 광명의 단지를 보여주시면서 양천구의 위상이 높은데도 불구하고 광명의 단지의 거래가격이 높은 이유를 지금까지 배운 기준으로 설명해주셨다.
마지막으로 실제 내 집을 찾기 위한 시뮬레이션을 해보는 과정을 통해 앞으로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방법을 알려주셨다.
나의 예산 파악 → 후보단지 찾기(강남접근성 기준) → 전고점, 현재가격 비교 → 우선순위 결정(비교평가) → 임장 → 결정
그리고 후보단지를 찾는 과정에 있어서 매물이 없어져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할 것!!
강의 말미에 강사님께서 내가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수 없는 것에 대해 말씀해주시면서 본인이 바꿀 수 있는 것에 매진했더니 바꿀수 없다고 생각했던 부분들도 변화가 일어났다고 하셨다. 포기하지 않고 꾸준함과 실행으로 이루어낸 결과라고 생각되고 나 역시 포기하지 않고 계속 이어나가야 겠다는 다짐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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