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태)-행-용-훈-평-복 지-칼럼을 보는 (태)-좋은 태도로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자세, 모르는 것에 대해 솔직히 물어보는 자세 행-칼럼을 필사하는 것 용-칼럼을 내 앞마당 투자에 적용해보고 활용하는 것 훈-칼럼 내용 토대로 안 사실을 가르치는 것 평-그것에 대한 피드백 받는 것 복-부족한 점 잘한 점 복기 개선하는 것 |
[프메퍼] 비교평가가 안될 때, 어떻게 할까요? 앞마당의 중요성!
-2022.8.16.-
[정리]
1.비교의 기준과 시간 넣기
-아파트는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비교평가할 수 있는 앞마당을 만드는 과정이 필요
-일정한 시간이 필요하며 그 과정에서 확실한 기준을 세워가게 된다.
-비교평가를 위해선 앞마당을 늘려가는 것이 당연한 것임을 받아들이는 것이 먼저이다.
2.현재 앞마당에 집중_한 앞마당에서 1등 뽑기
-당장 앞마당이 얼마 없더라도 비교평가를 할 수 있고
다시 지나오지 않을 시간임을 생각하고 지금 앞마당에 충실해야 한다.
-앞마당 안에서 생활권끼리 비교평가를 해보며 내 앞마당을 ’찐‘으로 만들어야 한다.
-앞마당 안에서도 시기에 따른 가격 차이로 단지끼리 비교평가를 할 수 있다.
-임장,임보를 통해서 확인하는 과정, 하나의 앞마당 내에서 가장 투자하기 좋은
’1등을 뽑아 보는 것‘
3.앞마당끼리 비교_앞마당 VS 앞마당
-앞마당은 한달 동안 하나 만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나간 앞마당도 숙성시켜 나가는 것
-많은 시간을 투여해서 쌓인 나의 앞마당들을 그 무엇도 대체할 수 없는 실력이자 자산
-앞마당 개수만 늘려가는 것이 아니라 비교평가가 될 수 있는 제대로 된 앞마당이 중요
-앞마당의 가격과 입지가 외워질 정도로 내 앞마당을 숙성시켜 나가야 한다.
-정석대로 앞마당을 여러개를 늘리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4.조급해하지 않고 반복하기_결과보다 과정에 집중
-내가 좋은 결과를 얻든 나쁜 결과를 얻든 일정 궤도에 오르기 위해
노력을 집어넣고 꾸준히 유지해야지만 계속해서 내가 생각했던 원대한 목표를 향해
갈 수 있다.[너나위멘토님]
-계속 반복하고 꾸준히 노력을 넣는 과정만이 비교평가를 자유자재로 만들어주는 유일한 방법
-돈보다 돈그릇을 늘려가는 과정이 중요하다.
[깨달은 것]
비교평가는 꾸준하게 임장과 임보를 통해서 과정에 집중하며 돈그릇을 늘리는 과정에서 실력이 쌓이는 것이다.
[적용할 점]
꾸준하게 제대로 된 임장과 임보로 과정에 집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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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메퍼입니다.
월부 생활을 하면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자
많이 하는 질문 BEST에 뽑히는 질문입니다.
‘저는 비교평가가 잘 안돼요ㅜㅜ
비교평가가 너무 어려워요’
초보투자자에겐 가장 어려운 것이 비교평가이기에,
저도 이 질문을 작년 너바나님과 코칭 때
드렸었고 너바나님께서는 이렇게 얘기하셨습니다.
너바나멘토님:프메퍼님, 월부에 오신지 얼마나 되셨죠?
프메퍼: 6개월 정도 된 것 같습니다.
너바나멘토님:프메퍼님 회사에서 6개월 밖에 안된 신입이
일 잘하는 법 물어보면 어떤 생각이 들어요?
프메퍼:지금 하는 일이나 잘하라고 할 것 같은데요
너바나멘토님:그렇죠~ 지금 모르는 게 당연하거에요
선배님들을 따라 앞마당을 쌓으면 자연스레 비교 평가가 될 날이 옵니다.
(*앞마당:임장을 하고 임장보고서 결론을 낸 내가 온전히 이해한 지역)
그때는 코칭을 받고도
무슨 뜻인지 정확히 몰랐습니다.
이후 여러 수업을 들으면서,
선배님들과 튜터님들도 비슷한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지금 비교평가가 혼자서도 바로바로 된다면,
‘하산해도 좋은 상태다~!’
자유자재의 비교평가는 튜터가 되어야 가능하다.‘
라는 말들을 듣고, 지금 비교평가가 안되는 것이
어쩌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투자자로 성장해나가면서
어떤 과정을 겪어 비교평가의 과정을 이해하고
발전시켜 나갔는지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왜 비교평가가 안될까?
-비교의 기준과 시간 넣기-
우선’왜 비교평가가 안되는지‘를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많은 강의에서 배웠듯이,
우리는 각자가 가진 앞마당을 통해
아파트끼리 비교평가를 해나가야 합니다.
어떤 아파트가 가장 투자하기 좋은 단지인지
뽑기 위해서 반드시 거쳐야할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쉽게 설명하기 위해
가장 좋은 사과를 구입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가장 좋은 사과란 무엇일까요?
크기가 큰 사과? 신선한 사과?
그 중에서 저는
가장 좋은 사과는 맛이 좋은 사과라는 기준을 잡겠습니다.
이 맛이 좋은 사과의 기준은 ’당도‘라는
객관적인 수치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과를 어디서 구매할지를 찾아야 합니다.
동네 슈퍼에서 살 수도 있고,
대형마트에서 살 수도 있으며
과일가게에서 살 수 있고,
도소매직판매장에서 살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사과 하나를 구매하는데도,
여러 가지 기준과 비교평가해야 할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엮여져 있습니다.
우리는 ’맛이 좋은 사과‘ 대신
’가치 대비 가격이 싼 아파트‘를
찾는 것이고,
그 기준으로 당도 대신
저,환,수,원,리라는 기준을 토대로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과를 구매하는 곳을 선정하는 것처럼,
아파트가 위치한 입지와 연식
그리고 생활권,
도시의 규모 등을 살펴보며
비교 평가를 해야 합니다.
이 기준들이 하루 아침에
세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동네 앞의 슈퍼만 다녀보고 이 사과가
전국에서 최고인지 알 수 없습니다.
전국의 도소매 직판장을 다니고,
온라인,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사과를 구매할 수 있는 곳을
전국 어디든 꿰고 있어야
좋은 사과를 구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당도가 높으면
좋은 사과라고 평가받겠지만,
(아파트로 치면 전세가율로 보면 되겠네요!)
사과의 가치를 판단하는 중요한 도구 중
하나이지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또 지역마다 사과에 대한
선호도가 다를 수도 있습니다.
내가 전국을 다니면서 가장 좋은
사과를 찾겠다는 마음으로,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유통처를 찾아다니듯이
아파트도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비교 평가할 수 있는 앞마당을 만드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 과정은
반드시 일정한 시간이 필요한 과정이며,
그 과정에서 확실한 기준을 세워가게 됩니다.
지금은 내가 아는 곳이 동네 슈퍼밖에 없기 때문에
비교평가가 되지 않는 것이 당연합니다.
이처럼 비교평가를 위해선 앞마당을 늘려가는 것이
당연한 것임을 받아들이는 게 먼저입니다.
”STEP1. 현재 앞마당에 집중
-한 앞마당 안에서 1등 뽑기
시간을 넣으며, 앞마당을 늘리고
내 기준을 확립해가는 것이 중요한 것인 줄
알았다면 어떤 시간을 채워나가야 할까요?
앞마당이 부족해서 당장은
비교평가를 할 수 없을까요?
나는 앞마당이 없다고 저 사람과 결과가
다르다고 시간을 대충 보내면 될까요?
저 또한 초반에 그렇게 하지 못했었기에,
지나가버린 반(쪽짜리)마당들이 있습니다.
지금 당장 앞마당이 얼마 없더라도,
비교평가를 할 수 있습니다.
다시 지나오지 않을 시간임을 생각하고
지금 앞마당에 충실해야 합니다.
우선 하나의 앞마당 안에서
생활권끼리 비교평가를 해보며
내 앞마당을 ’찐‘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동네 슈퍼도 여러개가 있고,
슈퍼마다 할인하는 날짜가 달라서
어느 날에는 A가게에서 좋은 물건을 싸게 살 수 있고,
어느 날에는 B가게에서 좋은 물건을 싸게 살 수 있습니다.

한 광역시의 같은 생활권의 두 아파트입니다.
A단지가 항상 가격이 앞서나가긴 했지만
B단지의 가격도 거의 비슷하게 따라갔습니다.
하지만 최근 상승장을 거치면서
더 상위단지인 A단지가 먼저 치고 올라갔고
B단지는 아직 덜 오른 상태입니다.
A단지에 특별한 이슈가 있다거나,
(리모델링 재건축 호재 등)
입지 개선이 있는 것이 아니라면
이럴 때 B단지의 가격이
아직 저평가 되어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의 앞마당 안에서도
시기에 따른 가격 차이로
단지끼리 비교평가를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중요한 것은 하나의 앞마당 안에서
어떤 단지가 저평가 되어있는지
임장을 다니고 임보를 쓰면서
확인하는 과정과 하나의 앞마당 내에서
가장 투자하기 좋은 ’1등을 뽑아 보는 것‘입니다.
이 과정은 다른 비슷한 규모와 비슷한 생활권을
가진 앞마당에서도 비슷하게 적용됩니다.
그래서 치열하게 뽑은 내 앞마당의 지금 1등은
다음 앞마당을 만들어가는데도 큰 도움이 됩니다.
“Step2. 앞마당끼리 비교
앞마당vs앞마당
튜터님에게 앞마당은 한달 동안
하나 만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나간 앞마당도 숙성시켜 나가는 것
이라고 배웠습니다.
앞마당을 하나 만들었다면
시세트래킹을 통해
매달 앞마당의 시세를 확인하고
다른 앞마당과 비교평가를 해나가며
최종 1등을 뽑습니다.

A광역시와 B광여시의 비슷한 연식
비슷한 입지의 아파트입니다.
대체적으로 A광역시의 A아파트가
더 높은 가격을 유지했지만
B광역시의 B아파트가 더 높았던 시기도 있었고,
거의 비슷한 흐름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최근 상승장의 흐름을 타면서
A광역시의 A아파트는 6억대까지 상승했고,
B광역시 B아파트는 아직 4억대에 머물러 있습니다.
두 아파트를 비교해서
B광역시 B아파트를 저평가라고 판단해서
1등으로 뽑을 수 있겠네요
만약 A광역시만 앞마당이었다면
A아파트를 1등으로 뽑거나,
다른 단지를 1등으로 뽑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B광역시까지 앞마당으로 만들고나서
두 광역시의 단지를 비교하는 순간
내 앞마당의 1등이 바뀌게 됩니다.
부린이 초보시절 실전반에서 탑권조장님이
임보를 발표하실 때 눈이 휘둥그레진 경험이 있습니다.
전국의 앞마당의 1등을 나래비하고,
앞마당 1등끼리 비교하며 1등을 뽑는 디테일한
과정을 보고 ’이래서 앞마당이 중요하구나‘를 몸소 느겼습니다.
(그때 임보를 자세히 보느라 다들 모니터에 들어갈 뻔했습니다.)
’앞마당이 깡패다!)라는 말이 있듯이
많은 시간을 투여해서 쌓인 나의 앞마당들을
그 무엇도 대체할 수 없는 실력이자 자산입니다.
그리고 앞마당끼리 비교평가과정에서
단순히 앞마당 개수만 늘려가는 것이 아니라
비교평가가 될 수 있는
제대로 된 앞마당이 중요합니다.
연식은 숫자로 나와있는 것이기에 맞추기 쉽지만,
입지는 직접 발로 밟아보고
비슷한 생활 환경임을
직접 느껴봐야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앞마당의 가격과 입지가 외워질 정도로
내 앞마당을 숙성시켜나가야 합니다.
이렇게 내가 정석대로 앞마당을 여러개를 늘려가는
과정은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고,
그러한 시간 끝에 비교평가 실력을 늘려갈 수 있게 됩니다.
”STEP3. 조급해하지 않고 반복하기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
사실 지금 ‘내가 비교평가를 왜 못하는가’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보았을 때,
이것 또한 결국 나의 ‘조급함’에서
비롯된 것임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월부에 오기전까지만 하더라도,
투자는 누군가가 찍어주는 단지를 산다던가
남들이 다 사는 지역에 우루루 몰려가서
빨리 사는 것이 다 인지 알았습니다.
얼마전 월부 TV에서 너나위멘토님이 해주신 말씀이
가슴 깊이 자리매김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투자라고 하면,
매수 버튼을 딱 누르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하지만 진짜 투자는 매수하기 직전까지
노력을 기울이는 과정이에요
그 과정에 충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가 좋은 결과를 얻든 나쁜 결과를 얻든
일정 궤도에 오르기 위해 노력을 집어넣고
꾸준히 유지해야지만
계속해서 내가 생각했던 원대한 목표를
향해 갈 수 있습니다.
-너나위멘토님-
이 말씀을 듣고 부끄러웠던
과거의 모습을 떠올렸습니다.
입으로는 돈보다 돈 그릇을 좇겠다고 했지만,
메타인지 되지 못했던 자신을 반성했습니다.
왜 비교평가가 안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실력을 쌓는데 시간이 들어감을 명심하면서 기준을 세우고
2.지금 내 앞마당에 충실하면서,
3.쌓인 앞마당을 숙성시키며 앞마당끼리
비교평가하는 과정을 반복해나가겠습니다.
결국 계속 반복하고 꾸준히 노력을 넣는 과정만이,
비교평가를 자유자재로 만들어주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본인이 직접 비교평가 되지도 않는 상내에서,
주위에서 좋다는 단지에 투자를 당장해서 수익을 얻기보다
이 과정에 집중하고 실력을 키우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랬을 때 앞서나간 선배님들처럼
전국 어디에서나 아파트들을
비교평가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비로소 돈그릇과 실력을 갖춘
진정한 투자자 될 수 있습니다.
방법을 알았다면 남은 것은
나의 행동과 실천입니다.
오늘도 돈보다 돈그릇을 늘려나가는
월부 투자자분들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긴글 읽어부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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