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부 환경 안에서 꾸준히 버티(버텨보려)는
행복한 투자자 꽃가루 🩷 입니다
입지 좋은 구축 vs 입지가 덜 좋은 신축.
입지가 좋은 구축은 소액으로 접근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학하처럼 외곽 신축을 보면서는
“과연 여기까지 와서 투자를 해도 될까?”라는 의문이 계속 들었다.
유성구는 전반적으로 소액투자에 딱 맞는 물건이 많지 않아 어렵게 느껴졌다.
지방 투자는 가능하다면 신축 84㎡ 위주로 하고 싶은데,
신축은 결국 투자금이 많이 들어간다는 현실적인 벽이 있다.
반대로 소액으로 가능한 곳들은 대부분 구축인데,
단지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여 마음이 끌리지 않는 느낌이었다.
쌩그르르 : 첫 월부 수강 때 내마중 조장님과 가까이 사시는 분들이라 자연스럽게 연결이 됐다. 처음이라 서툴고 막막했을 때 현실적인 도움을 많이 받아서,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는 인연이다.
쵸쵸 : 비슷한 나이대의 동료분이라 공감대가 컸다. 같은 고민을 하면서 서로 이야기 나누는 과정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고, 함께한다는 느낌이 특히 컸던 분이다.
미래 : 열기 첫 조장님. 서투기 시절 월학을 다녀오신 경험이 있어서, 초보자 눈높이에 맞게 정말 잘 알려주셨다. 처음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우나주 : 작년 열기 6월, 1호기를 준비할 때 많은 조언을 해주셨다. 항상 적극적으로 알려주시고, 아낌없이 나눠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콩이 : 서투기와 열중 때 같은 조장님이었고, 우연히 거주지도 근처라 개인적으로도 이야기를 많이 나눌 수 있었다. 결혼 후 미취학 아동을 키우며 주말부부로 지내는 상황에서도 필사를 매일 할 만큼 정말 성실하게 노력하시는 분. ‘열심히 한다’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분이다.
부썸 : 2년 전, 그분의 임보를 보며 많은 걸 배웠는데 서투기 조장님으로 직접 만나 뵙게 되었다. 그때의 배움이 실제로 연결되며 자연스럽게 시너지를 낼 수 있었던 소중한 인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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