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이번 주 목실감을 작성하면서 느낀점과 더불어 한 주 스스로 어떻게 지냈는지 간단한 회고를 적어보아요 :)
이번주는 분임, 단임 등 임장과제로 인해
독서, 강의복기를 제대로 하지 못함.
(사실 미모를 하지못하니 절대적 시간이 부족해서 독서를 포기했음.)
모든 강사님들이 공통적으로 하는말, 어쩔 수 없이 수면시간을 줄여나갔고,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과제를 수행하는 루틴화로 생활을 만들었다고.
아침 미모를 해야, 매일 독서를 할 수 있음.
그리고 자극제가 사라져서 가볍게 미소짓는 과제를 계속 잊게됨.
스스로 되새기기.
주말 단임을 하면서 나보다 경험많은 조원님들 덕에 좋은 인사이트를 배울 수 있었고
현장 비교평가의 틀을 알 수 있었음.
같이 하니 괴롭지 않았고, 덜 힘들었고 가끔씩 즐겁기까지 했음.
그래서 수성구와 좀더 친해진 거 같아 보람참.
그와중에 지역 주민의 추천으로 노포 맛집까지 찾아 오랜만에 제대로된 삼선 우동에 간짜장을 맛볼수있어
행복했음. >ㅁ< 감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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