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긍정부자1입니다.
이번주는 주말 이틀 단임 후 몸도 정신도 비몽사몽
일요일 저녁은 조모임도 있는 날인데, 단임 후 집오는 기차표를 구하지 못해
조모임도 못하고 과제제출일인 오늘 그것도 방금
극적으로 조모임을 완료했습니다 ^^
조원분들 죄송하고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한 한달입니다 ^^
조원분들께서 이번 단임을 너무 적극적으로 해주셔서 의견 나눔이 너무 풍성했습니다.
생활권별 선호도, 단지 비교분석을 통해 역시 대전시 서구의 워너비는 둔산생활권이었습니다.
신축을 바라보는 거주민들의 확실한 수요와 결국은 학군이라는 결정요소까지
지방을 바라보는 기준과 단지 선호도를 조금은 이해하고 많이 배울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둔산 of 둔산
강의에서 지방 생활권을 조금씩 언급해주셨을때 커뮤니티에 대한 이해도가 많이 떨어졌었는데
이번 둔산생활권을 공부하면서 선호 초등학교배정단지와 비배정단지의 가격차이를 보고
커뮤니티의 위엄을 느끼게 되었고 단임을 통해 더 확실하게 느낄수 있었습니다.
주위의 학원가, 상권, 직장 등 넘치는 인프라, 직주근접에서 모든것을 갖춘 육각형 생활권
대전의 강남이라는 별칭이 어색하지 않은 곳이었습니다.
동료와 환경의 힘
지방 앞마당이 처음이라 새벽에 SRT에 몸을 싣는것 조차가 허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지방임장지에서 조원분들을 만나는 순간부터 끈끈함의 세포가 발동합니다 ^^
다들 주말내내 분임/단임을 소화해내며 동기부여 빵빵 에너지에 압도되어
그냥 행동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이래서 동료와 환경이 중요하구나 몸으로 체득하는 시간입니다.
이제 마의 3주를 맞이합니다.
본업에 육아에 다들 몸도 마음도 너덜너덜이지만
훗날 이 모든 행동들이 투자수익률로 웃을 그날을 기대하며
오늘도 우당탕탕 소중한 시간을 채워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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