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2주차 목실감 인증샷 붙여넣기


2️⃣2주차 목실감 작성하며 어땠는지 소감도 써보기 ✍🏻
목실감 2주차가 됐다. 첫 주만큼 매일 꾸준히 이어지진 않고,
바쁜 날이 있으면 기록이 한두 개로 줄거나 아예 건너뛰는 날도 생겼다.
처음엔 그런 날이 조금 아쉽고 주춤하는 기분이 들었지만,
강박을 느끼기보다는 그냥 다음 날 다시 시작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대부분의 날엔 아침에 목표를 세우고 저녁에 실적을 적는 습관이 조금씩 자리 잡아가고 있다.
내집마련이라는 큰 그림 속에서 오늘의 작은 행동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적다 보니,
일상이 조금 더 방향성을 가진 것 같다.
못한 날이 있어도 그날 감사한 일 하나는 꼭 남겨두려고 노력한다. 그게 나를 다시 움직이게 해주는 힘이 된다.
앞으로는 완벽함을 추구하기보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전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한다.
주춤한 날의 이유를 솔직히 적고, 다음 주엔 그걸 보완할 수 있는 더 간단한 목표로 채워넣을 계획이다.
이렇게 한 걸음씩 나아가다 보면, 결국 드림하우스 프로젝트가 가까워질 거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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